여행을 좋아하는 게이다. 

각 게이들만이 좋아하는 여행타입이 다 틀린것같고, 서로 값진것이 틀리다는것을 잘 안다. 

매우 주관적인 나만의 생각임. 


Jamaica

게이들도 가끔 찌드른 일상을 뒤로하고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원하겠지. 

나도 가끔 원함. 아니 항상 원해.


멋진 곳을 가면 그 장면들을 담는다. . 

하지만 그 멋진 장면에 내가 놓고 온 사람들을 넣고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바로 든다. 



Mexico

그래서 되도록이면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여행을 하게됨



Greece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곳에 가게 되고, 가서 좋은 시간을 같이 보내면서 만족감이 생긴다. 



Trinidad

하지만, 또 놓고 온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이 난다. 


 

Costa Rica

사랑하는 여자하고는 멋지고 섹다른 곳을 가서 찐하게 노는것도 좋지. 



Saint Martin

하지만 두고온 자식이 생각나. ㅠ.ㅠ


 

Mexico

여행의 완성은.. 가족과 하는것 같다. 



Anguilla

애가 새로운곳에 가서 재미있게 뛰어놀는것을 보면, 너무나 기분이 좋다. 

여행중에 가장 기억이 남고, 행복했던 여행인것 같다.

처음 1-2살때 바닷가가면 좋아서 얼굴을 모래에 처밖고 기어다니던 생각, 4-5살때까지 홀랑벗겨서 바닷가에 뛰노는 모습이 아직 생생하다.



게이들은 좋은 가정만들고 이쁜애들 마니 만들어서 같이 멋진 여행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