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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멘야산다이메


츠케멘이다.  면을 국물에 찍어먹는다.


전직원이 일본인이다. 일본음악 나온다. 

이쁘고 어린 스시녀가 서빙한다.

맛좋고 일본느낌 물씬 난다.


근처에 한국인이하고 한국인이 요리.서빙하는 다른 일본 라면집도 있는데 맛도 쓰레기. 인성도 쓰레기다. 역시 조쎈진은 쓰레기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