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와나오키의 인기




일본에서 42.4% 시청률을 갱신한 메가 히트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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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화가 방송되자 일본 전국은 한자와 나오키로 합일

 

시청률과 재미에 목숨을 걸고 만들어서 드라마를 마약으로 만들어버린 더 이상 재밌을 수가 없는 재미 부분의 마스터 피스

 


 

한자와 나오키는 왜 인기를 얻었나

 

기존 일본 드라마의 장르를 멜로, 로맨스를 스킵하고 스피디한 전개와 뚜렷한 권선징악형 깔끔한 전개

 

좋은 캐릭터들과 공감갈만한 인물들을 내세우고 청자를 화나게 했다가 순간 짜릿하게 만들어버리는 형식으로 시청률을 42%로 만들어버렸다

 


그래서 무슨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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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와 나오키(사카이 마코토 역)은 버블경제시절 산업중앙은행에 취직하고 거대 지점의 융자과장의 자리까지 오른다

 

하지만 어느 순간 상사의 강요로 엄청난 실수를 내게 되고 모든 책임을 뒤집어 씌워지게 된다.

 

 외에도 한자와 나오키가 굳이 산업중앙은행에 취직한 이유 등 모든 시즌에 거쳐서 탁월한 복수극이 진행된다





 




이건 한자와 나오키 1화중에 한 장면이다. 


주인공보다 상사였던 지점장이 5억엔을 어떤 기업에 대출하라고 명령한다.


주인공은 그회사를 좀더 조사해야 한다며 반대했지만 상사의 명령으로 어쩔수 없이 대출을 진행한다. 


  하지만 그회사가 부도가 나고 은행은 5억엔을 날렸다. 지점장은 부도가 날걸 알고있었고 일부러 대출을 진행시킨거다. 


회사 대표가 지점장과의 거래가 있었음 자세한건 스포라서 말안할게 하지만 이 상사는 이 모든 책임을 주인공한태 덮어씌었고 본부에 있는 지점장 측근들이 주인공을 징계하기 위해서 주인공이 있는곳으로 찾아온다. 


하지만 주인공은 그 본부사람들에게 굴하지 않으며 5억엔을 꼭 찾아오겠다고 하고 찾으로 간다. 


그리고 지점장과 그 측근들의 비리도 조사하며 복수를 준비하게된다. 


이것도 내용의 일부고 점점 스케일은 커진다. 일드 싫어해도 이건 꿀잼으로 볼수있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