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글 수 738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창작 게시판 공지사항
[레벨:30]운영매니저
14748 2017-07-17
공지 [필독] 일베 이용 정보 가이드 [공지위반 글 신고버튼 눌러주세요]
[레벨:30]운영매니저
5813 2017-07-17
540 오늘 군대에서 제대했다 1
[레벨:1]세젤나극혐
369 2017-12-07
그 동안 그렇게 고대했던 날이지만 아침은 그다지 개운하지가 못했다. 전날 새벽까지 불침번들과 못다한 얘기를 하며 밤을 지새웠던게 가장 큰 이유겠지만 아침은 졸립고 피곤할 뿐이었고 휴가 동안 바뀐 생활들이 딱 한 번 ...  
539 무엇인지 이해할필요없다. 1 image
[레벨:2]괃궠귁컴
1710 2017-12-07
그저 '손풀기'에 불과하다.  
538 태양빛에도 물들어지지않는다. image
[레벨:2]괃궠귁컴
128 2017-12-07
오염이란 무엇인가 난 내가 거부하는것을 오염이라 칭한다.  
537 어딘가 부족한 얼굴 image
[레벨:2]괃궠귁컴
523 2017-12-07
바로알수있다면 관찰력이 좋다고말할수있을까?  
536 조커 image
[레벨:2]괃궠귁컴
726 2017-12-07
작업이 끝난후 흐르는 땀은 무엇때문에 흘렸는가 그가 무서운것인가.. 아니 그녀일수도있다.. 아니 나에대한괴리감때문일수도있다.. 내 안에있던건 내가아니라 이녀석이였는가.. 휘황찬란한 조각상같이 다듬어지지않은것은 내가 아니였던...  
535 피카소는 아직 재림하지 않았다. image
[레벨:2]괃궠귁컴
656 2017-12-07
아아 피카소의 이름을 빌린것만으로 이렇게나 죄책감이 밀려오는구나.. 피카소에 대한 미안함이 아니다.. 나의 나태함과 오만함의 결과구나..  
534 다듬어지지않은 하트 image
[레벨:2]괃궠귁컴
513 2017-12-07
다듬는다는 말이 필요했을까 다듬어지지않았기에 첫사랑과 같은 두근거림을 가진 하트가아닐까 그렇다면 다듬어지지않았다는말은 제목에 필요하지않았을까  
533 이상한 그림.jpg image
[레벨:2]괃궠귁컴
71 2017-12-07
느껴지는 이상함은 같은것인가..  
532 제목없음 image
[레벨:2]이새끼수상해
1295 2017-12-06
 
531 악마 디자인 1 image
[레벨:1]숨졌다
972 2017-12-05
 
530 조이 3 image
[레벨:1]숨졌다
1016 2017-12-04
 
529 아직 현실성이부족한 연필로그린것같은 구 2 image
[레벨:2]괃궠귁컴
1358 2017-12-03
그리면서 한 생각들은.. 선들을 그어보자 무언가를 그려보자 구를 그리자 대충그리자 올리자  
528 토끼인형 2 image
[레벨:1]주님의곁으로
839 2017-12-02
 
527 Tiger 2 movie
[레벨:2]년후에일베망함
505 2017-12-01
숲 속, 모든 새들의 울음소리가 사라지고 주변에는 붉은빛을 내뿜는 가루가 흩날린다. 수많은 사람들의 발소리, 그 사이에서 누군가를 찾는 외침소리가 들리고, 주변을 밝히는 횃불이 반딧불처럼 숲의 사이사이에 보였다. 그것을...  
526 단편 manhaw 운지의법칙 3 image
[레벨:3]딱쓰터콜
1115 2017-11-29
 
525 우리가 몰랐었던 눈물에 대한 놀라운 사실 movie
[레벨:1]부평얼짱녀
577 2017-11-29
나 눈물많은데 어떠카냐~  
524 19 입벌리는 쯔위 쯔위 입속 2 image
[레벨:0]Hunt3
1879 2017-11-29
 
523 내가 그린 것들.jpg 2 image
[레벨:1]거북선노젓는사람
1843 2017-11-28
평가좀  
522 노깨비 농유 1 image
[레벨:1]농유게이
863 2017-11-27
모바일앱 어도빌 만든 농유다 퀄 ㅁㅌㅊ 하노?  
521 운지자지보지
[레벨:1]모에담당
418 2017-11-26
우우우우웅  
520 와 드디어 4권끝냈다. 출판이다! 5
[레벨:2]년후에일베망함
730 2017-11-26
추우우우울판이다!!!!  
519 카게로우 아야노 그려본거 image
[레벨:1]라알라
937 2017-11-26
ㅇㅂㅇ ㅇㅂㅇ  

일베 접속자


12시간 동안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