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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은 수정하기 귀찮으면

덧칠해가며 대충 그린거다


왼쪽 허벅지도 뻬끗하게 그렸지만 걍 방치해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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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오른쪽)은 맨 위의 그림보단

훨씬 정성을 다해서 그린 그림임


다만 이 그림은 내가 자주 그리던 습관이 아니라

좀 색다른 방식으로 코를 그려봄


그런데 이렇게 그리는게 더 쉽더라

앞으로 이렇게 그리는것도 나쁘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