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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일제강점기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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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중에서도 상위층 귀족 아인츠베른가의 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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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츠구가 돌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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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츠구는 작년에 죽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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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리츠구는 왜 죽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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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일제에 맞써 싸우다 죽었소"

그때 당시에 귀족이었던 이리야스필, 일본 응디(臀部)에 의존해도 富를 평생 누릴수있는데 조선(朝鮮)의 편에 선 그의 마음을 어찌 이해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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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빠 없이도 일본의 편에 붙어있으면 평생을...평생을 살수있어"


"ㅡ그렇지 않단다 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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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목소리에 홀린듯 뒤를 돌아보는 이리야 왈 

"어머니(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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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츠구는 자신의 조국 조선(朝鮮)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싸워왔단다."


"하지만...하지만 그러면 일본한테 죽는데요...?!"

끝까지 말을 잇지도않고 간결하게 아이리스필 답 왈 

"난 널 믿는단다 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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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싫어! 난 죽기싫다구!!!"

어찌할고 어찌할고, 그녀의 끝까지 日帝에 저항하지 않으려는 고집에 통탄할 노릇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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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 오시 자신의 하인을 쫒아가 항일에 의해 죽임을 당한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을 본 이리야스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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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일제에 저항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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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유는 없어. 그저 우리의 자유를 되찾고싶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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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야 침묵한다.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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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야씨~ 오늘은 프리즈마☆이리야 보시는 날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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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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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난 항일독립운동을 하러갈꺼야! 날 따르지 않아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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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녀의 하수인들은 친일이오. 그녀를 따르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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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함께한 하수인이거늘, 독립운동 이라는 이유로 날 버리니 참으로 씨발년(犬子者)이로구나."

일본에 의해 황패해진 조선을 보고 착잡해하는 이리야스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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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중 일본 귀족에 얽혀 죽임 당할 위험에 처하자 이리야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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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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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일진광풍이 일어나며 방황중인 항일운동가에게 도움을 받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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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ㅡ 나는 혼자가 아니었구나 다행이야.'


두 열사가 영원한 親舊를 맹세하니 천지가 두려우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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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야스필, 회상에서 깨며 듣는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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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 조선인은 지금이라도 할복하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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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한 눈빛으로 일제에 저항하는 이리야스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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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상대는 일제 강점기의 日帝. 저항을 해보나 끝내 실패하니 그가 이리야스필을 깔보며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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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조선의 수준입니까 ww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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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에 실패한 어여쁜 소녀가 일제에 죽임을 당하니 참으로 엿(凸)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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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죽음에 오열하나 그녀에게 도움이 되지못해 한탄하는 조선인. 아으버 치미는 이 분노(憤盧) 진압할 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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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자신의 의지를 펼치고 일제에 저항하다 죽음을 맞이하는 이리야스필 왈 "...大韓獨立萬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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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순간까지 조선(朝鮮)의 독립을 위해 애미뒤진(母死) 日帝에 저항하니 그것이 실로 씹상타취(十上打)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