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 원나잇인생중에 가장 역대급이였다

클럽에서 개꼴리는년 한명이랑 원나잇했는데 좆되더라 ㅅㅂ

일단 그년이랑 모텔에 들어왔는데 그년이 나보고 내기하제

뭐냐고 그러니까 십분동안 안싸고 버티는 내기 하자는거임 ㅇㅇ 근데 나는 자신있었음 내가 그동안 수많은년들이랑 하는데 최소 삼십분 이상은 했었음 지는쪽이 소원 들어주기였는데 하자고 함 ㅇㅇ

근데 이년 허리돌림 좆되더라 ㅅㅂ ㅋㅋㅋㅋㅋ 시작하자마자 혀로 내꺼 세우더니 바로 위에서 방아찍기 하는데 내 좆위에서 춤을 추더라 ㅋㅋㅋㅋㅋ 근데 그때까지는 버틸만했음 ㅇ 근데그년이 당황하더니 방아찍기 자세에서 발은 내 허벅지에 올리고 ㅂㅈ 힘으로만 간결하게 피스톤질 오지게하더라 ㅇㅇㅇ 그때 진심 뒤질뻔함... 근데 그것도 간신히 버텼는데 그년이 목소리가 ㄹㅇ 좆꼴림.. 그년이 갑자기 나를 부둥켜 안고는 신음 존나내면서 앙 임신시켜줘.. 이러는데 걍 거기서 도저히 안되겠더라 내 불알에 마지막 한방울 정액까지 다 싼 느낌

그리고 그년이 이겨서 소원으로 내일도 하잔다 ㅇㅇㅇ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