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ㅊㅊ 할 여행 영화는 잭 니콜슨 아재가 출연한~
3편의 영화야^^

뭐...이 아재 연기 캐릭터는 그냥 또라이야 ~ㅋㅋ

연기의 신으로 불리기도 한 ~ 잭 니콜슨의 연기 세계로 들어가 보장장 ~^^


1.설원 속의 호텔....그리고 광기의 여행

 

겨울 동안 호텔을 관리하며 느긋하게 소설을 쓸 수 있는 기회를 잡은 ‘잭’은 가족들을 데리고 눈 내리는 고요한 오버룩 호텔로 향한다.보이지 않는 영혼을 볼 수 있는 ‘샤이닝’ 능력을 가진 아들 ‘대니’는 이 호텔에 드리워진 음산한 기운을 직감적으로 느낀다. 폭설로 호텔이 고립되자 환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점점 미쳐가는 ‘잭’, 그리고 그를 지켜보는 아내 ‘웬디’와 아들 ‘대니’. 가까워져 오는 극한의 공포. 스탠리 큐브릭 감독이 남긴 스릴러 영화의 바이블.

스탠리 큐브릭~ 천재 중의 천재 감독이지 ^^
영화계에서 천재와 천재인척 하는 사람의 차이를 명백히 보여주는 감독님임.^^

암튼~ 어마어마어마한 ~~엄 청 난 명화다. 꼭 보고,또 봐랑 ^^

나는 이 영화를 십대 초반에 처음 봤는데~
내 몸의 반응은~
영화 다 보고~ 화장실로 가서 바로~ 오바이트 했음.ㅋㅋ

영화와 감독님을 이해하는 지금은~ 
샤이닝이 볼때마다 ~자장가 처럼 잔잔하게 느껴지는데..
그 반응은 ~ 정신과 마음이 ~세상에 닳아서 그런거 겠징.ㅋㅋ

십대 초반 샤이닝을 처음 봤을때의~ 오바이트 반응이 ~
가장 진솔한 샤이닝에 대한~나의 리뷰일듯.ㅋㅋ



2.
범죄자인 랜들 맥머피는 교도소에서 정신 병원으로 후송된다. 정신 병원이 감옥보다는 자유로울 것으로 생각했던 맥머피는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정신 병원에 수감되어 있는 하딩, 마티니, 체스윅, 빌리, 데버, 시멜로, 추장, 프레데릭슨 등과 생활하면서 랜들은 그들이 겉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병원내의 압력에 의해 짓눌려 사는 죽은 인간들임을 간파한다. 그리고 그러한 압력의 주범이 간호사 밀드레드 래치드임을 알게 된다. 랜들은 환자들을 끌고 병원을 빠져나가 낚시를 다녀오거나 파티를 여는 등 의도적인 반항을 시도하지만 밀드레드로 대표되는 병원내의 시스템이 너무나 막강하다는 것을 꺼닫고 탈출을 결심하게 되는데....

밀로스 포만 감독의 역작!
건모형 덕분에 제목은~ 다들 들어 봤징?^^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

아카데미에서 5개의 상을 받은 명화야 ~^^
그것도 메이저 5관왕을~ㅋㅋ
작품,각본,감독,남주,여주 ㄷ ㄷ 하지?^^

또 다른 아카데미 메이저 5관왕 작품은~
" 어느날 밤에 생긴일 "
"양들의 침묵"

메이저 5관왕은 아카데미 역사상 딱 세번 있었던 일임.^^
꼭 봥 ~^^




3. 미친 아재의 사랑을 찾는 여행.

정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 최근 잠잠하던 잭 니콜슨의 뛰어난 연기와 헬렌 헌트의 조화가 탄탄한 각본을 바탕으로 중년의 러브스토리를 일구어낸다. 보도블럭의 금을 밟지 않기 위에 요리조리 피해 걷는 강박증 환자이자 어울리지 않게도 로맨스 소설가인 멜빈 유달은 항상 독설로 주위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드는 인물이다. 그러나 웨이트리스인 캐롤만은 예외적으로 그에게 친절하게 대해준다. 멜빈의 아파트에는 동성애자 화가 사이먼이 살았는데 강아지로 인해 멜빈과는 앙숙이다. 그러나 사이먼이 사고를 당해 강아지를 떠맡게 된 멜빈은 감춰진 애정을 보여주고, 캐롤의 어려움을 남모르게 돌봐주기도 한다. 미워할 수 없는 독설가 멜빈이 자신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인생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들려주는 수작. 두 주인공이 작년 아카데미 남녀 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역시 잭 니콜슨 이라는~ 말이 나오는 작품임.^^
쿠바 구딩 주니어 의 개구진 연기도 일품임.^^

윗 3편 외에도 차이나타운,디파티드 등~잭 니콜슨 출연의 명작이 많으니 검색 ㄱ ㄱ 행^^



여게이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