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4살에 의사고 내 아내도 의사다

행복하게 건강하게 걱정없이 잘산다

원래는 집도 어려웠던적도 있었고 일이 잘안풀린적도 있어서 지금 인생에 더더욱 만족할줄안다

 

여기 일베도, 다른 사이트도 엠생 인생좆망 애들 썰이많더라

아싸 히키 좆소 배달 정신병 흙수저 질병 등등의 썰들 읽을때마다 나랑 너무 비교되면서 안도감과 희열을 느낀다

 

오늘도 일베 검색창에 '이혼' '정신과' '인생 망한' 등의 검색어를 두들기며, 다른 놈 인생이 얼마나 아작이났는가를 확인하고 안도감을 느꼈다

 

나 문제있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