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 시장이 베푼 만찬장


역시나, 돼정은이 써준 A4

꾸역꾸역 읽고 앉았음 

밥 먹는데 땡큐 한 마디
제 스스로 말할 머가리가 안되노

밥먹기 전에 사설 긴 놈 다들 싫어하는데,
A4를 꺼내는 순간 "저 빙신~" 그랬을 거다


(한줄요약) 간경화, 포기하고 꿈나라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