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선변호사 이은지 과거 갓낳은 아이를 도둑맞았다. 연쇄 산부인과 아이가 사라지는 일이 생겼고 은지의 아이도 도둑맞은것이다.

한참을 찾았지만 범인과 아이는 찾을수없었고 은지는 슬퍼했다. 그후로 아이를 낳고싶어도 불임에 걸리고 말았다. 유일한 아이를 도둑맞은 은지

영원히 핏줄없이 살아야한다는 절망감도 시간이 흐르고 잊혀저간다. 20년후 비록 자식이없지만 남편과 열심히 살고있는 은지..

국선변호사 은지는 성폭행범의 국선변호를 맡게되고, 피의자는 정신지체를 앓고잇는 장윤범. 윤범과 경찰서에서 마주하는 은지

변호하기위해 성폭행 정황을 묻는 은지

은지:장윤범씨 사실 그대로 이야기해주세요 xxx씨를 강간한사실이 맞나요?

윤범:네 

떨더름한 표정으로 은지를 빤히 처다보며 대답한다.

은지:전 당신을 변호하는사람이에요. 당신은 지체장애가있으니 참작될거구 죄를뉘우치는 모습을 보인다면 집행유예로 끝날수있어요

순순히 죄를 인정하는거 맞으시죠?

윤범:네.

윤범은 묻는말에만 짧게 대답한다.

은지는 변호하면서도 정신병에 성폭행범인 윤범을 마주하는게 너무힘들다.

재판이끝나고 윤범은 집행유예로 풀려난다.

고맙다는 말을 짧게전한 윤범은 은지에게 자주보자는 말을남기고 떠난다.

몃일후 은지의 변호사사무실에 누군가 찾아온다.

비서:누구시죠?

이은지 변호사님 만나로왔어요..

그소릴들은 은지

은지:누구시죠?

저에요

윤범이 찾아왔다.

은지는 약간 놀란다.

은지:무슨일이세요?

윤범:자주보자고했잖아요 은지누나..

은지:아..

은지는 뜻밖의 윤범의 등장에 어쩔줄모르겟다.

윤범은 이러저런말을 끄내며 은지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자신의이야기를 털어놓는 윤범

경찰서와 구치소에서 만났던 윤범과는 다르다 묻는말에 네 라고만말하던 윤범은 마치 친한 친구를대하듯

은지에게 행동한다.

윤범:누나 저자주올께여

은지:아..

은지는 너무 불편하다. 

윤범은 나가고 그날이후 하루가 멀다하고 사물에 찾아와 은지와 대화를 나누는 윤범..

불편했던 은지는 참다가 결국 윤범에게 그만찾아오라고 말을한다.

은지:윤범아 이제 그만와 매일와서 이게무슨짓이야.. 나 일해야하는데 니가 맨날와 몃시간씩 죽치니깐 일이안되;;

윤범:누나 저버리는거에요? 저 누나좋아하잖아요 누나처럼 저한테 존댓말쓰고 잘해준사람 처음이에요

은지:그건 변호사니깐 당연히그랬던거고 그만와 너무 불편해

은지는 오지말라고 당부한다. 윤범은 울면서 자기를 버리는거냐고 말을하고는 나가버리고

다음날 어김없이 찾아온 윤범.. 은지는 너무나 스트레스받는다.

말이 안통하는 윤범은 계속찾아오고 은지는 윤범을 모른체하고 자신의 일만한다.

어느날 변호를맡았던 은지는 재판이결과가 좋지않게나오고 결과에 불만을 품은 남자가

찾아와 다시 변호하라면 협박을한다. 은지는 이미끝난거라 할수없고 다른 변호사를 알아보라고한다.

남자는 계속찾아와 재촉하고 협박까지 일삼는다. 

어느날 남자는 칼을들고와 사무실을 찾아온다.

은지:으아!!

비서:아!!

남자:감히 내명예를 더럽혀? 그러고도 변호사야? 그것도하나못해? 내명예가 드러워졌으니 이은지변호사 당신도 죽어야해 당신을

죽이고 나도죽겠어..

이야! 칼을휘두르는 남자 은지와 비서는 피한다. 남자는 빠르게달려가 은지를잡고 넘어트린다.

은지:으으으으  넘어져 옴짝달싹못하는 은지.. 공포에떨고있다 남자가 몸을잡고있어서 도망도갈수없다 큰칼날이 앞에보이고 남자는 찌를려고하는데..

그순간 남자의 팔을 붙잡는다.

윤범이나타나 남자를 저지한다.

윤범:누나 도망가세요

은지:윤범아..

윤범:어서요

윤범은 혼신의 힘을다해 남자를막고 은지는 너무놀라 도망간다. 

윤범과 남자의 혈투가시작되고.. 

남자는 윤범의 팔에 칼을꽃는다.

윤범:아...

은지:안되! 윤범아!!

윤범은 팔에 칼을맞고 고통에 신음한다.

남자는 다시 은지를 잡으려고가지만 윤범은 다친몸으로 남자를 붙잡고 놓아주지않는다.

그순간 경찰이오고 남자를 붙잡는다. 윤범은 병원으로 실려간다.

은지도 따라간다.

응급실에서..

피를흘리며 고통스러워하는 윤범..

은지:윤범아 괜찮아. 조금만참아 수술들어갈거야..

윤범:아아아.. 누나 괜찮아요?

은지:누나는 괜찮아 어우 이거봐 어떻게해..

팔에 깊은상처가 보이고 너무 고통스러워하는 윤범을 보는 은지는 눈물을쏟으며 윤범을 걱정한다.

수술이 끝나서 생명에 지장은없지만 너무많은피를흘리고 상처가 깊어서 결국 팔을 절단해야만했다.

외팔이가된 윤범.. 은지를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한 윤범..

은지는 윤범에게 은혜를입고 사무실에 찾아오는 윤범을 친동생처럼 대해준다.

둘의 사이는 점점 친해져가고... 윤범은 어느날부터 은지누나와 결혼을할꺼라고말한다.

은지는 농담으로 받아드린다. 이미 남편이있고 20살이상차이가 나는 윤범과은지

윤범은 계속해서 은지에게 안기고 뽀뽀를한다. 은지가 너무좋다고 은지없이못산다고..

받아줄수없는 은지 윤범은 불쌍하면서 자신을 죽을위기에서 구해준 착한 동생일뿐..

정신병에 덜떨어진 윤범을 남자로볼수는없다. 

받아주지않는 은지에게 윤범은 이제 떠날거라고 말을하고..

윤범은 이제 누나안괴롭힐게 나는 내하고 맞는 다른여자 찾을께 누나도 행복하게잘살아라고 말을하고

떠나는 윤범.. 

은지는 매일오던 윤범이 떠난다고하니 뭉클해진다.

은지:윤범아 어딜가? 계속와두되 누나가 안받아줘서그래?

윤범:아니 그냥 누나한테있으면 누나랑 결혼하고싶고 여자로보이는데 현실은 그럴수없잖아..

그래서 그냥 떠나서 나하고맞는 여자 찾을려고 나한테는 여자가필요해 나하고 평생같이살 그런여자..

엄마나누나가아닌 마누라같은 여자말이야..

정말로 떠날거같은 뉘앙스로 말을한다. 은지는 계속 슬퍼진다.

눈물을 흘리는 은지..

은지:잘가 그래잘가 윤범아..

윤범:누나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키스한번만해주면안되?

윤범에 마지막부탁.. 

은지:그래..

슬픈에 복받친 은지는 윤범의 마지막부탁을 들어주기로한다.

둘은 키스하고..

윤범은 눈물을흘리고 은지도운다.. 윤범은 떠나고 다시는 오지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과거 연쇄갓난아기납치범이 검거됬다는 소식을듣고..

은지는 그소식을듣고 자신의 아기가 어떻게됬는지 알고싶어진다.

경찰은 도둑맞은 아이의 부모들에게 연락을한다.

모두죽였다고한다 한사람빼고.. 그 한명의 갓난아기가 바로 은지의 아이인것이다.

은지의 아이는 살아있다. 지금성인이됬다고한다..

경찰서에서 그아이가 기다리고있다는 말을들은 은지는 한걸음에 달려간다.

경찰서..

은지:저기 제가 이은지변호사에요 아이를 도둑맞은.. 제 아이 어딧죠?

형사:저기오네요..

그순간 윤범이 들어온다..

외팔에 큰키 약간 덜떨어저보이는 모습 한눈에 알수잇다.

은지:윤범아..

윤범:누나 여기왠일이세요?

형사:저기 저남자가 그아이에요 서로 아는사이에요?

형사는 아는듯한 두사람의 관계에 놀란다.

형사:아하하하 이런우연이있나여...

정말 기가찰노릇이다..

은지:윤범아.. 니가 내아이라구? 니가 내아들이라고? 

아하하하하 

오열하는 은지..

윤범은 영문을 모른체 붕뜬표정을 짓고잇따.

윤범:누나 왜울어요? 경찰아저씨들 무슨일이에여?

상황을 듣는 윤범

윤범:정말 누나가 제 엄마에요? 

은지는 계속 오열한다..

지금까지 자신을 좋다고 쫓아다녔더,자신을위해 팔을잃었던 그러면서도 사랑한다고했던, 자신도 동생처럼여겼지만 받아줄수없어 헤어졌던

그윤범이 자신의 잃어버린 아들이였던것이다.

은지:아아. 윤범아 미안해

은지는 윤범을안는다. 

미안해 윤범아 엄마가 너 못알아봤어 알았다면 더 잘해줬을텐데.. 얼마나 힘들었어? 우리아들 내새끼

핏줄인 윤범을 25년이 다되가서야 처음으로 알아본 은지는 너무 슬퍼한다.

윤범도 은지를 안고 울고만다..

그날 은지는 아들인 윤범의 손을잡고 윤범의 집으로간다. 집이 어디인지만 들었지 가는건 처음이다.

집에도착하고..

청소를 안한듯한 지저분한 집구석.. 그납치범을 연상시키는 집안이다..

은지:얼마나 힘들었어 그런놈이랑 지내느라..

윤범:나도 그사람 아빠라고생각안했어.. 

은지:우리아들...

윤범:엄마.. 나그럼 이제 엄마계속봐두되는거야?

은지:그럼.. 엄마잖아 넌내아들이구 우리이제 행복하게 살자..

윤범:엄마 실망안해? 엄마는 변호사인데 아들인 나는 백수에 보조금받으면서사는 외팔이정신지체잖아..

은지:아니 내아들이걸로됬어 그리고 넌 내가 좋아했던 동생같은애야 아들이면 더좋을뿐이야..

정신지체라고해도 넌 나쁘지않아. 엄마한테 그동안 잘해줬잖아 그만큼만해 엄마는 더잘해줄거니깐..

두사람은 사랑을 약속하고 끌어안는다.

같이 사는 두사람.. 

윤범은 간절히 원하는것이있다.

윤범은 은지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윤범:엄마 말했지만 나 정말 여자가필요해 결혼하고싶어 너무외로워 엄마하고같이사는데도 외로워..

은지:그래 여자친구만들면되지머..

윤범:근데 나 여자들한테 말도못걸겠어 날보면 여자들이 다 피해 ㅠㅠ

윤범은 씁슬하게운다. 윤범의 외모와처지는 여자를 만날수있는 상태가아니다.

그걸아는 은지는 위로를하면서도 답안나오는 윤범의 모습이 안탑갑기만하다.

윤범:외로워... 윤범은 누운다.. 갑자기 자1위를한다.

은지:아들 머해.. 자1위하는거야?

윤범:어 나 자주하는거알지? 

은지:그래 엄마눈치보지말고 자1위해 그렇게라도 풀수있으면 

윤범은 고1추를흔들고 정액을쏟는다.

은지:ㅎㅎㅎ 우리아들 발정났네 발정낫어

윤범의 미친자1위에 은지는 웃음을짓는다. 

윤범은 계속해서 은지가 보는 앞에서 자1위를하며 은지에게 위로를받는다.

자신의 아들의 그런모습도 전혀 이상하지않고 도와주지못해 미안한 은지는 윤범을 다리에 안혀두고

매일 고민을 들어주며 윤범을 달랜다.

그러던 어느날 윤범은 자1위도중 은지에손을잡고 자신의 고1추에 올린다.

은지:어... 아들 머해? 손놔.. 더러워..

윤범:엄마가해줘..

은지:응? ㅋㅋ 무슨소리야...

은지는 웃는다.

윤범:야1동보면 여자가 해주드라고 엄마가해줘. 내가하는거 질려..

은지:난 엄마잖아 우리사이에 이러면 안되는거잖아.. 그건 지켜야지

근친은 안된다고하는 은지.

윤범은계속 조른다,

윤범:엄마해줘 엄마는 내가 여자로 사랑했던사람이잖아 내유일한 옆에있는 여자잖아 해줘 엄마아니면 누구한테도 부탁할수없어..

윤범의 말에 미안해지는 은지..

결국해주기로한다. 사랑하는 아들을위해 고1추를잡고 위아래로흔든다.

윤범:아.. 좋아 엄마

은지의 엉덩이를 만지며 느낀다...

은지:착착착 

현란하게 손을 흔들며 자1위해주는 은지..

은지는 이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불쌍한 아들을위해 자1위를해주고 자신을 여자로보면서 흐느끼는 윤범을 알면서도 받아드린다.

은지가 윤범을 바라보는것은 남자가아닌 불쌍한 하나뿐인 아들인다. 그런 아들이 간절히원하지만 누구하고도 할수없는 현실을 알기에

자신이 여자로써 대신해주는것이다. 

은지는 쾌감에 눈이풀린 아들윤범을 불쌍하고 가엽게 바라보며 자1위를해준다..

쌋따.ㅡ아아아아아

정성스럽게 정액을닦아주고 수건으로 땀까지 닦아주는 은지

윤범은 너무 좋았다고한다. 매일해달라고한다.

은지는 매일 일이끝나고오면 자1위를해주고 윤범을 위로한다.

시간이갈수록 스킵쉽이 강해지고 결국 섹스까지 이어진다..

퍽퍽퍽

윤범:엄마좋아?

은지:그래 우리아들 더들어와..

은지는 눈물을 먹고 근친을해주고있다. 윤범이 너무 불쌍하기에 자신의 몸을 희생한다.

너무 역겹고 하기싫지만 아들을위해서다.

윤범은 그것도모르고 은지를 진심으로 여자로보고 박는다.

퍽퍽퍽퍽 

윤범:엄마 사랑해 

은지:그래아들 나도 아들사랑해

퍽퍽퍽퍽

은지:아....

너무아프다 아들이랑 이러는걸 정산인이 은지는 당연히 더럽고 추하게생각하지만 윤범이 너무 가엽기에 참으면서한다.

은지:우리아들 엄마는 아들을 위해서는 뭐든지할수있어..

윤범:아아아아아

싸버렸다..

그렇게 은지는 윤범을위해 매일 몸을대주고 윤범을 위한 사랑을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