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옴니버스 '애니메이션' 인 'Love Death and Robots' 의 한 에피소드


보면 알겠지만 영상을 보는 내내 그래픽을 현실과 구분할 수단이 '비현실적 연출요소' 밖에 없다는게 놀라운 점


과거엔 정말 제작비가 막대하게 투입된 영화에나 저런 실사와 구분이 매우 어려운 그래픽이 등장했으나 


이젠 드라마 플랫폼에서 마저 보게되는 세상 



이것도 컴퓨터 공학의 발전 체감요소중 하나라면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