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가 설정 시대:조선시대 유형:내가 직접들어가서 조종함 

내스펙

이름:유소은 집안:평범 특징:진짜 존나이쁨 현시대 김태희정도가아니라 김태희보다더 이쁜데 현시대 오크녀가 평타취인 조선시대에서 김태희보다 더빛남

임금인 이윤은 자신을 반하는 세력들과 외교문제로 하루하루 가시밭을 걷는기분이다. 이윤은 주변에 믿을 사람이없다. 자신의 정실부인 중전을 비롯해

후궁들 대부분이 정치적인 계산하에 곁에 뒀을뿐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는없다. 그들은 대부분 못생겼다. 그렇게 느낄수밖에없는건 자신의 측근 궁녀들이

중전후궁들과 비교하면 꽤나 이쁘기떼문에 순박한 궁녀들과 노는걸로 마음의 안식을같는 이윤 

어느날 궁궐에는 소문하나가 돌기 시작한다.

왕을 반하는 세력들이 아직 슬하에 왕자가없는 이윤의 후궁으로 만들 궁녀를 궐로 들인다는 것이다.

그런일은 몃번있었지만 이번 궁녀는 저자거리에 소문이 파다한 절세 미녀라는 소문이다.

이윤역시 측근들로부터 그소식을듣는다.

왕의측근:전하 지금 그세력들이 궁녀를 후궁으로 들일려고한다고합니다. 왕자가없으니 수를 쓰는것이지요.

이윤:흠 어떻게 해야할까 왕자가없으니 받아드려야할까..

측근:전하 그것을 받아드려 왕자라도 낳는날에는 저들의 기세가 하늘을 찔를것이옵니다. 전하 널리고 널린게 궁녀고 여인이옵니다.

전하의 맞는 전하를 따르는 뒤가구리지않은 여인을찾아 왕자를 낳으십시요.

현재 중전과후궁들에게는 기대하기어렵다...

이윤:어째든 왕자를 낳을 여인을 구해하는건 맞는거같구나; 과인의 문제로 이런일이 벌어지는것이니 누굴탓하면 뭣하리

왕은 자신을 탓하며 한숨을 내쉰다.

측근:후궁으로 들일 궁녀를 전하의 측근의 배치시킬것이옵니다. 절대 눈길도 주시마십시오. 소문의 의하면 정말 미인이라고하지만

궐에 널리고널린게 이쁜 궁녀들이옵니다.

이윤:알았다. 니말대로 널린게 여자이니 밖에서 이뻐봐야 내측근 궁녀들또한 이쁜이들로 구성되있으니 비슷하지않겠느냐..

이윤은 측근에 말에따라 그궁녀를 받아주지않겠다고 다짐한다.

조회가끝나고 궐을 돌아다니며 바람을쐬는 이윤..

아끼는 궁녀 다리의 얼굴을 기대고 궁녀에게 농담을 던진다.

이윤:오늘은 더 이뻐보이는구나

궁녀:전하 그리 말씀하시니 소녀 몸둠바를 모르겠사옵니다

궁녀와 재밌게 놀고있는 이윤

궁녀:저 전하 오늘 새로온 궁녀 보셨사옵니까?

이윤:아 그랬던가

궁녀:저기 뒤에보십시오.. 새로들어온 궁녀입니다. 

궁녀의 얼굴을 보는 이윤..

이윤은 순간 자신의 눈을 의심한다. 맨뒤에서 고개를 숙이고있느라 차마 알아차리지 못했지만 집중해서 얼굴을 보니


                    (그녀의 얼굴수준)


               (다른 궁녀,궁궐여자들 평균미모)

왠 천사를 보는거같다.

자신의 눈을 의심하고 고개를 흔드는 이윤

궁녀:전하 왜그러시옵니까?

이윤은 새로운 궁녀를 보더니 표정이변하고 아무말하지못한다. 모두들 이윤이 경직되자 의아해한다.

새로운궁녀는 왕의 눈길을 받으면서도 고개를 숙이채 다소곳이 자리를 지킨다.

이윤은 새로운다던 그 궁녀라고 알아차린다.

이윤의 이상함을 본 측근은 이윤에게 말한다.

측근:전하.. 흔들리면 안되옵니다.. 아시지않사옵니까.

이윤은 말을듣고는 다시 정신을 차린다.

하지만 멍한 기분은 좀처럼 가시지않는 가운데 저녁이되고 침소에서 홀로 고뇌하는 이윤

정말 쓰레기더미속 황금같은 빛이나는 외모의 여인이였다. 허나 그여인을 받아드리기엔 너무 많은 위험을 감수해야한다.

측근모두 그 궁녀를 경계하 자신이 흔들릴걸 전혀 예상하지못한 이윤

그렇지만 계속 맴도는 그녀의 얼굴..

심란한 이윤을 대비마마가 늦은시간 불러들인다.

그녀를 생각하면서 대비전으로 가는 이윤

대비마마 상감마마 들엇사옵니다.

이윤:할마마마 어찌 이시간에 부르셨는지요?

대비:그냥 긴이 할말이있어서요 주상..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눕시다.

곧이어 차를 가지고온 궁녀..

대비를 처다보는 이윤은 차를 가지고온 궁녀를 개의치않는다. 처다보지도않는다. 그순간..

대비:저 주상.. 지금 들어온 이궁녀 정말 미인이지않습니까?

이윤은 말을듣고는 고개를돌려 처다본다.

이윤은 놀란다. 바로 새로운 궁녀이다.

이윤:아...

대비:네이년 멋하는냐 주상께서 널 친히 처다봐주시는데 인사하지않고는

궁녀:유소은이라고 하옵니다. 처다봐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사옵니다.

머릿속에 맴돌던 그녀와 가까이 마주한다. 상상속으로 그렸던 그녀의 목소리는 너무 부드럽고 여성적이다.

얼굴뿐만아닌 목소리까지 천사 그자체이다. 그러면서 나는 여성적인 체취 

이윤은 심장이뛰면서 침을 삼킨다.

대비는 먼가를 직감한듯 웃으면서 말한다.

대비:오호호.. 주상도 남정이신데 어찌 이쁜여인을 보고 안흔들릴수있겟습니까. 멀 망설여요 궁녀는 모두 주상의 여인인것을

오늘하루 대비전은 주상이 머무세요..

대비는 두사람에게 자리를 양보하듯 나간다.

대비는 두사람을위해 이자리를 만든것이엿다.

대비는떠나고 두사람만이남고...

정적이흐른다.

이윤은 한낱궁녀를 앞에두고 여지껏 느낄수없었던 압박감을 느낀다.

궁녀소은은 아무말하지않은체 두손을 모으고 고개를떨구고만있다.

잠시뒤 소은이 조심스럽게 입을연다.

소은:전하 소녀에게 하고싶은 말이있으시면 하시옵고 절원한다면 취하십시오 전 전하의 말에따라 받들뿐이옵니다.

소은은 자신을 취하라고말한다.

이윤은 측근과 정치적인 생각을 안할수없다. 망설인다. 임금이라도 마음대로 할수없다걸 세자시절부터 선왕에게 매일같이 듣던 그말이

문득 떠오른다. 하고싶다 하지만 그러기엔 너무많은걸 포기해야한다.

소은은 고개를 떨군채 말한다.

소은:전하 망설이시는것이옵니까? 무언가 전하를 가로막는다면 걱정하지 마시옵소서 소녀도 제가 원해서 이곳에 온것이 아니옵니다.

그들의 강압에 못이겨 궁으로 들어온것이옵니다. 비록 이끌려왔지만 그들이 시키는대로 노예가 되지는 않을것입니다.

전하의 이야기는 들어알고있사옵니다. 전에없던 성군이라는것을요 전하께서 거리를 행차하실대 먼발치서 본적이있사옵니다.

그날이후부터 전 마음속으로 전하를 사모햇습니다. 미천하지만 많은 남정네들이 절 취할려고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마음에끌리지않았습니다.

하지만 만나본적이없던 그분이라도 이나라를 이끄는 성군이라면 전 받아드리겠다고 주제넘게 매일 생각했습니다.

소은은 자신의 속마음을 이야기한다. 이윤은 자신을 좋아한다는 다른남자는 받아드리지않겠다는 소은의 고백에 마음이 또다시 흔들린다.

이쁜 그녀는 목소리고 표정도 말까지 이쁜것이다. 이윤은 자신을 합리화시키며 소은을 받아드릴려한다.

소은:전하 전 이끌려왔지만 전하를이용할마음은 추허도없습니다. 전하를 사모했고 전하의 여자가될수있다면 거기서 만족할것이옵니다.

받아주십시오 전하..

간절하게 눈물을 흘리며 자신을 받아달라고 말한다. 소은의 눈에는 진심이 느껴진다. 

이윤은 소은을 빤히 처다보고..

소은은 얼굴을 조심스럽게 들고 이윤열 처다본다.

눈을 마주친두사람.

소은은 이윤의 손을 자신의 저고리에 올린다.

가슴부분을 맞대게하고 흐느끼며 유혹하는 소은

더가까이서 본 그녀의 얼굴 자신을 손을잡고 흐느끼는 그녀 이윤은 숨소리가 점점더 거칠어지고 결국 본능 못이기고 저고리를 풀고 바닥에 눕힌다.

짐승처럼 저고리를풀고 애1무하는 이윤

소은은 눈을 감고 이윤의 등을 조심스럽게 잡고 눈물을 보이며 황홀한 표정을짓는다.

그러면서 말한다.

소은:전하 매일 상상했사옵니다. 전하가 절 취해주기를 

짐승처럼 빨고 깨무는 이윤 

이윤:아아아아아 

본능이 몸을 휘감는순간이다.

소은:전 지금까지 많은 남자들이 절 좋아해서 어떤 남정네를 고를까 매일 고민했지만 다 성에 차질않았습니다.

건방지게 주제넘게 전하의 여자가 되고싶다고 상상했는데 그게현실로. 아... 전하 천천히..

본격적인 섹스가 시작된다.

소은은 누워서 얌전히 받아주다 이윽고 이윤을 눕히고 애1무하기시작한다.

이윤:아아아아

지금껏 받았던 애1무오나느 겪이다르다... 체취 혀놀림 모든게 자신을 미치게한다.

아아아 이게 꿈이야생시야..

왕인걸 잊은체 신음하는 이윤

기승위가 시작되고

퍽퍽 찧는다. 내려갔다가 올라올때 조임을 준다. 부1랄이 터질거같다 너무 강렬하다.

이윤:아아아아아 소은아 너 얼마나 많이한거야 너무 잘하잖아 아아아아아

환상의 섹스의 이윤은 눈이풀리고 헛웃음을 짓는다.

섹스가끝나고..

이윤의 품에 안겨 꼭안기는 소은

소은의 머리냄새가 이윤을 자극한다..

섹스후 현자타임의 맡는 향긋한냄새 매끈한 피부가 자신의 품안으로 안기는 황홀감..

소은:전하 전 전하가 좋아서온것이지 전하를 이용해어떤짓도 안할것이옵니다..

이윤:그래 알았다. 니마음 잘알겟어..

소은은 이윤의 신임과사랑을받고 숙원에 봉해진다. 주변의 반대같은건 이제 이윤의 안중에없을정도로 소은에 빠져있다.

매일저녁 소은과의 폭풍섹스가 이뤄지고..

이윤은 저녁만을 기다린다. 꿈에서도 어디에서도 소은생각뿐..

저녁 소은과의 섹스가끝나고..

소은은 편해진 말투로 이윤에게 말한다.

소은:전하 신첩 부탁이있사옵니다..

이윤:먼데 말해봐..

둘은 정말 친밀한 말투로 말한다.

소은:저 말했지만 궁녀되기전에 많은 남정네들을 겪었잖아요.. 잠자리도 많이 해봤구..

이윤:그래서? 

소은:잠자리할때 신첩이 즐기는것이있는데 차마 전하에게는 바라면서도 말하지못했어요..  

이윤:먼데 말해봐 다들어줄께 니가원하는거라면

소은:저 잠자리 즐겨하던 남정네랑 말놓고 욕하면서 했거든여.. 그게 너무 좋아서..

전하와 신첩도 잠자리순간만 그리하면 안되겠지요?

뜸들인 소은은 눈치를 보면서 말한다..

이윤:흠... 말놓고 욕이라..

임금인 이윤은 뜬금없는 현대식 섹스부탁이 의아하게느껴진다. 

하지만 잠자리순간 아무도안보는 이순간 이윤과 소은은 직책없이 그저 남자와 여자일뿐이다.

이윤은 받아드리고..

소은의 바렘이 이루어지는 섹스의 순간..

소은:윤아 일로와 어서 들어와 내남자

소은은 어머니의 말투로 이윤을 부르며 들어오라고한다.

이윤:그래 소은아 갈께 

소은:윤아 그렇게 왕처럼 말구 남자로서 정말 똑같은 신분의 사랑하는 허물없는 남자처럼 대해줘

소은은 간절하게 부탁하다.

이윤:그래 유소은 자 벌려

이윤은 말투까지 바꿔가며 소은의 섹스를 들어준다.

소은:아아아ㅏ아앙 

삽입중...

ㅇ랑랑랑아아아

소은:윤아 이제 욕해두되?

이윤:어서해 아 너무좋아

쾌감에 이끌려 욕하라고하는 이윤.

소은:이 시발놈 내남자 이개새끼 넌내꺼야 이십새키 넌내꺼라구

이윤:그래이년아 나니꺼고 너도 내꺼야 아무한테안줘 이년아!

소은:그래 이시발놈

윤의 머리를 뜯으며 욕한다. 그러면서도 사랑하다는말을 계속하는 소은

소은:시발놈 사랑해 내꺼 내남자 사랑해 개새끼야! 시발놈!

이윤:그래 시발년아 나도사랑해 

아아아아아

두사람모두 비명을 지르고

섹스가끝나고...

누워서 안긴 두사람..

소은:윤아 좋았어?

이윤:그래

소은:기분안나쁘지?

이윤:아니 너무좋아

소은:그래 내남자 이개새끼

소은은 안긴다. 품에 얼굴을 비비며 우는듯한 말로 말한다.

소은:내남자 누구한테도 안줄거야 내꺼야

이윤은 토닥여준다.

이윤:그래그래 누구한테 안가 걱정마

소은:윤아 우리 다음번엔 서로 때리면서 하면안될까?

이윤:엥? 때리는건 또머야

현대식 섹스에 이윤은 무슨말인지 도통모르겠다.

소은:윤아 나 뺨때려줘

이윤:무슨소리야

소은:때려줘 때리면서 사랑한다고말해 어서

진지하게 부탁하는 윤은 직감적으로 사랑을 더 강하게 확인하기 위한 소은의 부탁임을 느끼고 때린다.

퍽 

이윤:사랑해 

소은:더 계속때리면서 사랑한다고말해줘

퍽 퍽 퍽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윤은 때리면서 왠지모를 짜릿함을 느낀다.

소은은 맞으면서 윤을 지긋이바라본다.

소은:나두 때려두되?

이윤:때려.

퍽 사랑해 이윤

퍽퍽 

뺨을 치면서 사랑해라고 말하는 소은 

소은:때려 자연스럽게해줘 우리의 사랑을 확인하는거야

소은은 기습키스를하고

윤의 머리를 끄집으면서 욕한다.

두사람은 현대식 sm을 하는것이다. 시대를 뛰어넘은 섹스...

그런데 어느날 소은은 편지를 남긴체 궐을 몰래 떠나버린다..

이윤은 소은을 찾는다.

이윤:모든 군사를 동원해서 소은을 찾아 얼마가지못햇을것이다. 

이윤은 할수있는 모든것을 동원해 소은을 찾는다.

이윤은 너무나 화가난다. 영원하자고 약속했던 믿었던 소은이 편지를 남기고 사라진것이다.

편지속내용.. 윤아 이제 그만떠날게 널 사랑했지만 궐은 나한테 너무 버겁고 힘든곳이야.

너의 대한 사랑은 변함없어 떠나면서도 널 매일 그리워하겠지 후회하겠지만 더이상 버틸수없어..

미안해 윤아..

이윤은 소은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고 군산들의 밤낮을 동원해 조선천지를 뒤졌지만 소은을 찾을수없었다.

이윤은 폐인마냥 소은을 그리워한다.

죽어가는 이윤.. 다시 한통의 편지가오고

윤아.. 잘지내? 내가 말한대로 역시 니가 자꾸 생각나 못잊겠어 만나고싶어.. 윤아 난 궐이싫어 니가왕인것도싫어

그냥 평범한 남정네였으면 좋겟어 윤아 날 만나고싶으면 왕의 자리를 포기하구 나한테로와 우리둘이 행복하게 기왓집에서 살자..

딱 석달 기다릴께 만약에 니가 오지않으면 난 지아비에게 버림받은 여인으로서 절벽에 몸을던질게 윤아 다시만나고싶어

이윤을 못잊겠다며 왕의자리를 버리고 평범하게 살자고 부탁하는 소은이 편지내용..

이윤은 고민한다.

다시 편지가오고

윤아 내가 죽기를 바라는거야? 그깟 왕자리 사랑한다면 버리고 나한테 와야하는거아닌가? 난 버림받은기분이야 살필요없어

매일 너하고했던 잠자리도 안겨서 나눈 따뜻한 대화도 모두 허망하게느껴저 난 너하나면되는데 넌 그자리를 포기하지못하니깐 너무슬퍼..

왕을버리고 우리둘이 나들이로 같더 절로와 그곳에있으면 내가갈께..

궐을떠나서 절로오라는내용의편지..

매일밤 소은이 꿈속에서 나타나고..

이윤은 절로군사를보내 소은을 찾게햇지만 찾을수없었다.

이윤은 결심한다 소은을 찾아가기로 너무 완벽하게 이쁜그녀 매일봐도 질리지않고 볼수록 빠저들게하는 빛나는 얼굴

체취,목소리,말투,섹스 어떤 남자도 거부할수없을것이다.. 결국 종친에게 양위하고 모든걸버리고 절로가는 이윤

이윤은 절에서 소은이 오기를 기다린다. 아무도없는 절 기둥이 기대어 소은을 기다리는 이윤.. 그순간 이윤의 눈에 누군가 나타나고

소은이 보인다.

이윤:소은아!

달려가 소은을 끌어안고..

소은:윤아!

두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고 울면서 만끽한다.

이윤:기다렷어.

소은:나도 니가 날위해 올줄알았어..

키스하고..

절로들어가 불상을 앞에두고 섹스가시작된다.

퍽퍽 시발놈 사랑해

그래 시발년아 

sm섹스가 이뤄진다.

서로 때리고 꼬집으며 사랑을 확인하는 두사람

소은:이제 완전한 내남자로된거야

이윤:그래 우리둘이 행복하게 사는거야

소은의 찧기에 넉이나간체 누워서 느끼는 이윤 순간 갑자기 무거움이느껴지고

이윤:으악!!

소은이 갑자기 변한다 

이윤:머야!

괴물로 변하는 소은의 모습에 이윤은 경악한다.

구미호의 모습으로 변한 소은은 이윤의 얼굴을 햘퀴고 말한다.

소은:넌 내재물이야 시발놈아

이윤:너누구야 소은이맞어?

이윤은 공포에 떤다.

소은:아니 이모습이 진짜 소은이야 널 먹을거야 왕의 간을 먹고 영생하겠어

그리고 그전에 내가 궐에서 받은 스트레스 니비위맞출려고했던 수만은 고통들 다갚어줄께

소은은 긴손톱으로 왕을 마구잡이로 햘퀸다. 

이윤은 고통의 신음한다

퍅퍅퍅 햘퀸다

이윤:아아아 

피가 사바응로 튄다.

긴송곳니로 바리와 옆구리를 마구잡이로 깨문다..

아아아아 

소은은 공격을멈추고 쓰러져 목숨만붙어있는 이윤을 처다본다.

이윤:아......

공포와 고통의 움직이지못하고 쓰러져있는 이윤

소은:잘가 윤아 

소은은 마지막말을하고 심장부분을 깨물어 윤을 죽인다.

이윤:으....죽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