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문을 빠루로 뜯어 내려다 자한당 의원들과 보자관에 막히자 물러나며 놓아 두간 세막데기 (빠루)를 나경원이 들고 있는 장면을 캡쳐해서 지금 언론이 이상한 선동을 한다는데..............이건 뭐 조금 과장 해서 예를 들자면 ....  모든 언론이 지켜보는 공공 장소에서  칼부림 사건 이 발생하고 그후 사건이  종료된후.......... 범인이 사용한 칼을 피해자가 들고 보는 장면을 캡쳐해서 칼든 피해자를 칼을 휘둘룬 가해자로 묘사해서  보도하는 대한민국 언론은 (기자 쓰레게)기레기 라는 표현도 아깝다........대한민국 언론은 그냥 쌩 양아치 집단 일뿐...............유튜브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