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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3대 지령


장자연ᆞ김학의ᆞ버닝썬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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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성접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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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깃은 조선일보


하지만 좀처럼 진전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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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때 장자연 증인이라며 짠 하고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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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짠듯 이들은 일사불란하게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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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 특기인 성역 만들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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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나갔던 걸까?


결과는 빤쓰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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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단하단 말 밖에...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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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동영상


타깃은 황교안


개인적으로 이 3대 사건중 김학의 건이 묻히길 제일 바라는게 문재인이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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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김학의 차장검사 진급에 윤중천이 ㅇㅇ수석에게 전화해 진급시켰다는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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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차장검사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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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완기 인사수석ᆞ문재인 민정수석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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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정적인건 촬영시점은 2006년 노무현 정권


이런 사람을 진급까지 시켜줌


민정수석이 뭐하는 자리일까 생각해봄






셋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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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사건


타깃은 최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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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윤총경은


노무현ᆞ문재인 정권  민정수석실에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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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꼬리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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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못건지니


반대파 제거법인 공수처 도입에 혈안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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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던거 마저 끝내는게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