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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는형님 수출사업 도와서 적어도 월 500이상 가져오는


백수히키일게이다


요즘따라 느끼는건데 이 형님이 2년전만해도 좆소과장


월급쟁이로 있다가 때려치우고 나와서 해외 수출사업하고


있는데 이게 1년전부터 존나 흥함


근데 이 형님은 내가 중딩때부터 알고 지내던 형님이었는데


술자리에서 어디서 정보를 흘렸는지


씨발 별에별 같잖은새끼들이 다 튀어나오더라


평소 일면식도 없다던 친척부터 시작해서 현역때 선임한테도


일하는 중간중간에 연락와서 같이 할 생각없냐고 물어봄


지가 개척해 나가는건 무섭고


남이 개척해논 길을 숟가락얹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좌좀홍어같은새끼들이 너무 많은거같다


심지어 아는지인이었는데 이게 잘된다고 어디서 들었는지


씨발 이새낀 사업자까지 냈더라


결론은 좆1센징은 dna부터 글러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