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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 관광의 상징이라는 일명 모세 바닷길

하지만 주민들은 바닷길 없애달라고 화성시에 항의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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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이나 다른 교통수단이 없이 오로지 바닷길 열릴때만

목빠지게 기다렸다가 이동을 해야하기에 시간 못맞추면

육지 다녀오는데 이틀이 걸린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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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소방차는 달랑 한대뿐이라 개씹화재앙이 닥치면

지원도 못오고 강원도 산불마냥 싹 타서 없어질때까지

바라만 봐야되고 의사도 없어서 응급상황에 바닷길 닫히면

그날이 바로 제삿날 씨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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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주민들의 항의에도 관광 가치가 떨어지므로

닥치고 바닷길 열릴때만 돌아다녀라 ㅋㅋㅋ


https://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437&aid=0000208387&sid1=115&date=20190425&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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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내용을 다룬 기사인데 주민들이 바닷길 집어치우고

상시 통행 가능한 도로를 만들어 달라고 내용증명까지 

보냈지만 계속 씹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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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이와중에 케이블카를 만들겠다고 야심찬 계획을

세웠고 일부 주민들도 환영했지만 그마저도 환경단체의

반발로 마찰이 계속 되는 상태. 사스가 환경단체 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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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조까튼 염전노예 수급용 다리에 오천억 퍼부을 

돈으로 주민들 생계 위협하는 제부도에 다리나 놔줘라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