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톨 그립 산탄총을 잘 쏘네.

 

 

매일 일하면서  총기를 만지지만 사격하러 갈 이유도 별로 없었어.

약 3~4년 전에 .357 리볼버와  지금 소유하고 있는 글록 27 을 쏴 본 후 연습하러 안 갔어.

며칠 후 오는 토요일에 일마치고 특별한 일이 없는한 야산에 가서 권총 3정을 쏘면서 셀폰으로 영상에 담아볼 생각임. ㅋㅋ

 

 

전에는 타겟 없이 그냥 야산에서 그루터기를 쏘기도 했었는데,

타겟이 없으면 안 된다는 말을 듣고 종이 박스에 타겟을 대충 그렸어. ㅋㅋ

 

 

100년이 넘은 내 소장품 1호인 콜트 M1911 .45 구경 권총인데 1918년산이야.

몇 년 동안 소유한 지금까지 한 번도 쏴보지 않아서  이번 기회에 어떤 권총인지 알아볼거야.

 

 

콜트 킹 코브라 .357 매그넘인데 한 번도 쏴 본적이 없어서 시험해 봐야지.

 

 

가게 카운트 밑에 놔두는 글록 27 .40 구경 권총인데 가끔 쏴본적이 있어.

 

 

이번에 내 소유의 권총 3정을 가지고 가서 연습할거야.

 

내가 운영하는 가게에 여러 정의 총이 있지만 내 개인 소유가 아닌 총기들은 가게 문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고,

꼭 마음에 드는 총기를  시험사격을 원한다면 FBI 의 승인이 난 다음에 총기기록부에 누가 언제 가지고 나갔는지를 기록해야 하고,

 또 가게 안으로 들어올 때 또 총기기록부에 기록을 해야하는 등등 절차가  까다롭고 복잡해서 안 함. 못 함. ㅜㅜ

 

 

예전에 사용하던 멋진 귀마개가 잇었는데 잘 사용하지 않아서 팔아묵었어.

근데 내가 사격하러 갈려니 없어서 신품을 사용해야겠다. ㅜㅜ

 

 

권총 3정과 실탄 그리고 귀마개를 가방에 넣어뒀어

 

요약 : 오는 토요일에 사격연습하러 간다고 타겟을 만들고, 권총 3정과 몇 발의 실탄을 준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