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다. 부산만큼 암울한 도시를 찾기 힘들다 그냥 시골이면 모를까 인구는 서울다음으로 많은데도


좆나못살고 좆나 늙어가는 도시다. 해운대구의 센텀시티와 마린시티의 마천루의 주인은 서울에서의 치열함을


못이기고 내려온 졸부들이나 보지팔아서 늙은부자잡은 창년들이다 정작 부산의 부자들은 거기없다. 냉정히말하면


부산에 부자는 이미 다떠나고 없다.  부자는 다떠나는데 더 암울한건 젊은애들도 다 떠난다는 것이다. 일단 부산에


일자리가 전혀 없다. 부산 하면 떠오르는 산업들이 전부 과거의 일이고 지금은 필요가 없는일들이다.  부산항도


십운지한 마당에 항만종사자들이 넘쳐나겟냐?  국제기업도 이제없고 후진국들로 넘어간 섬유신발 산업이 있겠냐?


사상에 있는 공단들은 숨만 붙어있다. 그렇다고 사무적인 도시는 절대 아니다  지역에서 큰 중견회사도없고  큰회사들의


남부지사도 부산이 아니라 경남쪽에 더많다.   균형발전을 위해 부산으로 내려온 공기업들  도로 짐싸서 떠나고있다


일자리가 씹운지 하니까 대학졸업하면 일자리 찾아 부산을 떠나가게되있다. 그나마 부산에 남아 취직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외식업종사자말고없다  덩치는 좆나 큰데 내실은 좆도없는 병신 도시인데 더큰 문제는 인구도 줄어들어서


고령화는 심화되고 상대적으로 도시설계가 잘되있는 부산의 동부쪽은 늙은 새끼들이 대놓고 계속 이사오는 바람에


고령화가 더 가속되고있다 일하지않는 인구가 갈수록 더많아지고 활력은 없어지고있다   진짜 더 큰문제는


일자릴 찾아   영도와 북구를 중심으로  전라도에서 건너와 알을깐 홍어2세대들이 급증해서 부산에 홍어가 넘쳐난다


이제 부산시장도 오거돈이다 ㅋㅋㅋ 문정수 앙상영 허남식 서병수 갈수록 ㅆㅎㅌㅊ 되가는데 오거돈이면 자살골이다 


부산시장 되면 부산 살릴껏처럼 까불더니 서울만 오지게 다니는  시장 뽑았으니 알아서 망해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