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말하면 싸게 사서 더 싸게 팔거나 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것을 반복하기 때문입니다.그게 그건가?다르네요.전자는 두려움,후자는 욕심.

원인이 뭘까요.

더 떨어질까봐,더 오를까봐.

이 감정을 없앨 수 있는가.인간의 본성이므로 불가능합니다-매매는 기본적으로 감정이 배제돼야 하므로.종국에는 실패하게 돼 있습니다.

그럼 ㅅ발 어쩌란 말이냐고.란 궁금증이 생길것입니다.

욕심을 없애진 못하지만 관리는 가능합니다.

어떤 관리?내가 늘 얘기하는 분산이죠.

이게 내려도 저게 올라서 심리적 안정감을 찾게 해 줍니다.조삼모사죠.

참으로 간사하고도 어리석은 인간의 심리군요.

근데 말입니다.이 주가라는것은 우상향입니다.

물가가 상승하고 화폐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이죠.

그 말은 곧 그 회사의 매출,영업,순익도 오른다는 말입니다.물론 세부사항을 고려해야겠지만요.

시총은 그 회사 크기를 따라갑니다.왜냐고요.

잘 파니까 주식 사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을것이고 안 팔고 가지고 가려는 사람이 많으니 호가는 점점 더 올라가는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

쉽게 각종 세권 아파트 생각하면 되겠군요.


얘기가 샜습니다.이 조삼모사라는것이 주가 우상향을 전제로 한다면 틱복리로 꾸준히 합산으로 늘게 돼 있습니다.몰빵투자는 하락할때도 말이지요.

초기엔 수익률이 미미할거에요.하지만 각 종목들이 우상향 복리로 같이 움직이게 된다면 본인의 그릇과 함께 커 갈겁니다.욕심이 관리가 되는거죠.

근데 또다른 문제가 생기는군요.

장기투자 초반의 지루함.낮은 변동성이라 어쩔수 없습니다.장점이 곧 단점이 돼 버렸어요.

나는 이 지루함을 중소형 투자로 해결했지요.

그리고 일베주식저장소도 도움이 됐습니다.재밌거든요.

나의 가설이 맞다면 20년 후의 내 평가액은 최소 120억 이상이며 6년차 지금까지는 맞아들고있습니다.

지수 대비 두배 이상 나는 결과로요.


경험으로 만든 내 투자관입니다.

존리,피터린치,존보글의 책을 읽고 내 생각과 같아 깜짝 놀랬지요.

장기간 성공한 단기매매는 본적이 없다.라는 어떤 대가의 말로 마무리짓겠습니다.


분산적립투자 장기보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