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만 되면 주말에 아무것도 못했다면서 칭얼거리는거 들어주는 것도 아주 지긋지긋하다 나이 40넘게 처먹고 왜 그 지랄이냐 혼자 취미생활도 하나 제대로 할줄 모르는 등신새끼 진짜 동네에서 지나가다 만난  새끼였으면 한대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