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짬찌 새끼거나 뭔가 나사 빠진것같은 눈치없고 개념없는 병신들임

이 소리하는 새끼들 예비군 4년동안 훈련받으면서 딱 2명 만났는데

남들 다 조교들한테 존댓말 써주는데 지 혼자 학생예비군 받다가 처음와서는 반말 찍찍 뱉고있음.

난 성인 대 성인으로서 서로 존대해야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보다 짬 더처먹은 선배들도 다 존대 해주는데 눈치가 있으면 존댓말 썼겠지.

그리고 다른 새끼는 사교성이 좋은놈이구나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계속 보다보니까 병신인거 알겠더라 말은 존나 많은데 걍 나대는 새끼였음.

이 두새끼 특징은 일단 존나 나대는거 좋아하는티가 팍팍 나고 말이 많다. 그리고 뭔가 오만하달까 자만에 빠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