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


1. 위 영상의 유튜버 '상진아재' 본명 김상진 사무총장은 우파 시민단체 '자유연대' 활동가로서 최근 전두환 대통령이 광주까지 끌려가서 재판받을 때 전라도광주 동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창틀에 매달려 전두환 물러가라 전두환 죽여라 구호를 외치는 것을 선생들이 방치, 방조한 것에 해당 학교 교감과 선생들에대한 규탄시위와 기자회견을 한 바 있음.


2. 서울시 노원구 국회의원 우원식은 3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증없이 김상진을 극우, 초등학생을 겁박하러 학교까지 쫓아온 인간으로 매도.


3. 이에 김상진 총장은 우원식에게 사과와 보상요구 7일의 유예를 줬으나 우원식은 무시로 일관.


4. 김상진 사무총장은 우원식이 차별금지발언법을 공동발의하고 친동성애 판결 재판관 김이수를 지지했고 군대내 동성애비하표현인 '계간' 을 우원식이 삭제한 것에 주목, 우원식이 동성애를 거부하는 기독교의 신자로서 꽃xx 교회에 다닌다는 것에 경악하고 해당 교회 앞에 집회신고를 내고 교회앞에서 시위시작.


5.  집회를 시작하자 민주당 인사로 보이는 양복 차림 1명, 경비쪽 담당으로 보이는 경찰관계자 1명, 삼각대 스마트폰 무단촬영을 시작하는 안경쓴 3인조 네트워크가 서로 긴밀하게 구석에서 대화를 시작.


6. 촬영중단 요구 정치인으로 보이는 인물과 경찰이 유착해 한 명의 민간인을 실시간으로 사찰하는 것에 대하여 항의하나 주위 경찰들이 철저하게 옹호.

    갑자기 대머리 경찰이 김상진 총장이 라인밖에서 구호도 안하고 그냥 서있는걸 고성으로 윽박지르는건 방관하지만 항의하자마자 바로 둘러싸서 항의도 못하게 물리적으로 막아버림.

   

7. 결국 끝날때까지 실시간 감시하에 무단으로 촬영.



이건 그짝에서 정의한 '민간인 사찰' 

헌법기관인 국회의원과 구의원이 특정민간인을 정치적 의도를 갖고 지시에따라 .. 오우야 ;; 모든게 만족되는걸로 보여진다.




그리고 민간인의 집회에 촬영기사 대동하고 썸넬에 찍힌 양복입은 인물의 정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전)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전 자기 비서 현 구의회 의원을 사찰에 동원하는 '그 국회의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소규모 민간인 시위에 정치인 경찰 촬영기사가 붙는게 정상인 나라가 됐냐? 
엥? 이거 완전 니네가 부르짖던 사찰아녀? ㅋㅋ 





이게 나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