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어떤 물건이 있고 그 물건에 정가가 있어


그리고 그 가격은 정확하게 그 물건의 가치를 반영하고 있고 구매의향자의 눈치싸움에 따라 가격이 바뀌지가 않아


그래서 그가격을 납득하면서 살수있다면 가치투자는 가능할거다


근데 주식은 그렇지가 않거든. 가게에 돈을 주고 물건을 사는게 아니라 개인간에 눈치싸움으로 싸게 사려는자 비싸게 팔려는자가 한판 싸우는 곳이야


결국 주식은 심리싸움이라고 귀결되는게 이 때문임


가치투자가 틀렸다는게 아니다. 근데 어떤 주식의 가격이 결정되는데는 가치라는것 보다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의 심리에 의해서 결정되는건데. 그 심리를 결정하는 일부분에 가치가 있지. 그뿐만 아니라 성장가능성, 테마 등등 너무 많아.


굳이 돌아갈 필요 있을까? 양쪽 눈 뜨고 코끼리 다리 만질래 장님처럼 코끼리 다리 만질래


주식의 원리 종착점은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에서 가격이 결정된다는거야. 


그리고 차트는 그 심리를 정확하게 반영하지


그게 지지와 저항 추세이고


가투소충은 이해안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