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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를 본 적이 있습니까? 라는 말을 모 유명인이 했음

오늘날 여자들은 자신의 '성'을 무기 삼아 남자에게 자신의 육체 즉 성을 제공함으로써 남자의 인생에 빨대꽃고 기생하길 목표로 삼는다

자신의 힘으로 사업을하여 성공하고 판검사가 되고 의사가 된 여자보다 사업성공한 남자 판검사가 된 남자 의사가 된 남자 등을 물어 취집하는 여자들을 더 부러워한다지??? 여자들은???

전문대 지방대 나온 예쁜년들은 진짜 거들떠 봐서도 안된다 차라리 인서울대학이나 명문대학 나온 예쁜여자를 만나면 만났지...
(뭐 나야 여자 사귈 생각이 평생 없지만)


계집들은 그저 잘난 남자의 씨받이가 되어 남자가 벌어오는 돈으로 먹고살 궁리나 하는 존재다

여자의 본성은 더러운 창녀임 여자는 겉은 아름다울지 몰라도 속은 시커먼 더러운 존재다... 취집각 재기위해 혈안이 되어있는게 계집이란 존재임...


난 돈 많이 벌어서 평생 여자랑 섹스 연애 일절 안할 생각이다...(똥꼬충 아님)

여자같은 더러운 존재는 내 인생에 필요 없다... 이런말 여초에서 하면 계집들 겁나 ㅂㄷㅂㄷ대더만 여튼 팩폭맞으니 ㅂㄷㅂㄷ하는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