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문희상, 문무일, 문미옥, (여기는 관직)


조현아, 조현민, 조재범... (여기는 폭행)


양승태, 양진호, 양예원,  (둘은 성문제)


윤중천, 윤규근, 윤지오, (성, 뇌물, 마약 얽힌 문제-현재진행중)



같은 성씨들이 비슷한 문제로 같은 시기에 언론에 우르르 올랐다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