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A, 미야노 히로시(宮野 裕史) 현재는 성을 요코하마(横山)로 변경, 현재 48세 (사건당시 18세), 1970년 4월 30일생

당시 사건으로 기소되어 깜빵을 가기 훨씬 이전부터 셀수 없을 정도로 여자를 마음대로 강간하고 다니고 폭력단을 결성하여 수없는 강도짓을 함

닥치는대로 사람들을 잔혹하게 폭행하고 다니고 자신의 부모 또한 상습적으로 폭행 했으며 유도부 출신으로 싸움을 잘하고 잔혹한 사이코패스라 

하치오지시 지역의 학교를 모두 제압함. 2006년 가석방 후 공업소에서 노가다를 한다는것과 거주지가 밝혀진것 외에는 별다른 소식이 없다가 

2013년 보이스피싱 피의자로 검거 되었지만 묵비권을 행사해 증거불충분으로 석방된 후 현재는 사기쳐서 번돈으로 BMW를 끄는등 나름 호의호식하는 

삶을 살고 있다. 사건 당시 이놈이 무리의 우두머리 였으며 피해 여고생을 납치 및 감금과 고문을 주도한 핵심 인물. 물론 현재도 일본내에서 

따가운 눈초리와 욕을 먹고 살고 있지만 주요 가해자들 중에서 경제적으로는 제일 나은 삶을 살고 있다고 함. 성을 변경한것으로 보아 호적에서 파인듯





소년B, 오구라 유즈루(小倉 譲개명한 이름은 카미사쿠 조(神作 譲), 현재 47세 (사건당시 17세), 1971년 5월 11일생

이놈은 당시 가해자들중 키가 180cm로 가장 컸으며 왼손의 손가락이 6개. 이놈도 별반 다를거없이 사이코패스라 

사건 전부터 폭력적 성향이 강하여 싸움을 밥먹듯 했으며 길에서 자전거 타고 가는 여학생을 잡아 강간하거나 길가는 여학생의 옷을 강제로 벗기고 다님

당시 무리중 부두목급이었고 이놈은 사건 당시 소년A 보다는 형량이 적었지만 실질적으로는 피해자를 제일 집요하고 잔인하게 

괴롭힌놈이었다. 1999년 성인이 되어 출소했을땐 키가 190cm로 성장 되었다. 다른 가해자의 부모와는 달리 이놈의 애미는 피해자가 자기 아들의 

인생을 망쳤다며 3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피해자를 원망 하고 있다. 출소 이후 중국 여자와 결혼을 하여 중국으로 건너가 생활하려 했지만

중국 여자측 집안에서 이놈의 실체를 알게되 이혼을 하게 되어 중국행이 무산되자 흉기를 들고 중국 공항까지 가서 난동을 부리다 공안에게 체포되었다

이후인 2004년엔 자신의 애미가 운영하는 스낵바에 어떤 남자를 자신의 여자를 건드렸단 이유로 납치 및 감금후 밤새도록 폭행하여 체포 기소되어 

징역 4년이 선고되었다. 그 이후로는 조용히 살고 있는지 별다른 소식이 없음. 감금 당한 피해자가 증언하길 이놈은 밤새도록 술을 퍼마시며 

자신이 피해 여고생에게 저지른 행위들을 자랑처럼 얘기 했다고 한다. 




소년C, 미나토신지(湊 伸治), 현재 46세 (사건당시 16세), 1972년 12월 16일생

당시 피해 여고생이 감금 당했던곳이 이놈 집의 2층 본인방 이었다. 납치는 소년A가 했지만 가해자중 피해 여고생을 이미 알고 있던 인물

이놈은 피해자를 감금 초반엔 A와 B에 비해선 비교적 우호적으로 대해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재밌다고 느껴져 갈수록 더욱 잔혹한 고문을 행하고 동참하였다. 당시 이놈의 친형 또한 피해 여고생이 감금된것을 알고도 방치했단 이유로 

같이 기소 되었지만 가담은 전혀 없었기에 소년보호처분으로 끝났고 이놈의 부모들은 일본사회에서 꽤나 높은 직위를 가지고 있었지만 

해당 사건 이후로 모두 소속된 곳에서 파면 당했다. 출소 이후 레스토랑에서 무에타이 선수로 활동하며 준수한 전적을 올렸지만 

이놈의 정체를 알고 있는 관객들로부터 항상 야유를 받아왔다. 격투기 선수 은퇴 이후로 2006년에 유럽 여성과 결혼하여 오사카로 이주를 하였고

2007년 간병인 자격증을 취득 이후 파칭코 가게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 되었다. 이후인 작년 2018년 8월 19일 주차 문제로 인해

이웃과의 다툼중 상대 남성을 삼단봉으로 내려치고 목과 신체를 나이프를 수차례 찔러 체포 기소 되었는데 재판장에서 보여진 모습은 후덕해진 

중년의 모습이었으며 거짓 진술을 하는둥 전혀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사건을 목격했던 주민들의 얘기로는 주차문제 때문이 아니었고 

평소 미나토신지는 새벽에 층간 소음을 일으키거나 동네 주민들에게 상습적으로 시비를 걸었다고 한다. 이에 항의하던 특정 주민과의 신체접촉이 

있었고 이 과정에서 흉기를 꺼내 찌르게 된것. 재판은 아직 진행중이고 중형을 피하긴 어려울것으로 보인다.



(마땅한 사진 없음)

소년D, 와타나베 야스시(渡邊 恭史), 현재 47세 (사건당시 17세), 1971년 12월 18일생

이놈은 중딩 1학년 시절 학급에서 왕따를 당했지만 이놈의 누나가 사건을 주도한 소년A인 미야노 히로시와 연인 관계를 계기로

소년A와 친분이 생긴 이후로 자연스레 왕따에서 벗어나 학교에서 힘을 과시하게 되었다. 이후로 이놈도 흉기를 소지하고 다니고 

학교 기물을 부시고 오토바이를 훔치는등 폭력적인 성향을 보였지만 사건 당시에 강간에 참여하는것을 제외한 폭행 고문등에는 

넷중에서 가담도가 제일 적었고 다른 가해자들과는 달리 유일하게 반성을 하고 있는 인간이다. 사건 당시에도 피해자를 매우 불쌍하게 여겼지만 

자신은 힘이 없어 피해자를 도와주지 못했다라고 진술을 하였다. 복역 당시 동료 재소자들에게 해당 사건의 공범임이 들통나 심한 폭행을 당해

신체 일부에 장애가 생겼다. 1996년 출소 이후로는 히키코모리로 살아가다 노가다에 종사하며 자신의 친누나집에 얹혀 산다고 한다.

그렇게 조용히 살고 있는듯 했으나 불과 작년인 2018년 8월 24일 살인죄로 체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