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것들이 죄다 죽창들고 서있고


바닥에는 성경 뿌려져 있고 사람들이 어린아이들까지 죽창에 살해당해서 피흘려 쓰러져 있고


한 새키가


"아따 성님 반갑소잉 겁나 바쁘게 어딜 가분당가?" 이러면서 히죽거리며 친한척 말거는... 등에는 식은땀 뒤엔 자기 가족들 서있고...(잠시후 죄다 죽는거지)


이러고 죽은 기독교인들이 전라도지역에서 수십만이고 그 뒤로 원래 기독교인 자체가 전라도에 존재 불가능한데


60년도 후반에 김일성이 교시로 종교계에 침투하라 해서 전라도 전체가 종교 침투 박차를 가하고 현재 종교인 아닌 전라도가 없음.


실제 인두껍이자 예수는 과학의 시대에 김정은 3족이라고 증거하는게 전라도. 전라도것들을 가증스런 사탄의 자식들 이라고 하는 이유지.


여기서 전라도라고 하는건 가증스럽게 히죽거리며 말거는 태극기 들고 서있는 니 옆의 그 전라도 새키 말하는것. 사람 가죽보고 속느니 차라리 산속으로 도망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