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갈수록 후배들의 장기복무 임명율이 감소되는 추세입니다.

동문장군 배출을 몇명 했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장기복무 임명부터  소령, 중령, 대령 진출을 얼마나 했느냐가 문제가  이닐까요 .....

 

일반대학 군사관련학과 교수들은 자기학과 출신들이 군에서 얼마나 진출하는가가 학과존속과 직접영향을 주고,

자신의 교수직 영위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적극적으로 군사학과 출신 제자들의 보직, 자기계발, 근무간 고충상담 및 조언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서 이미 3사출신 장교들의 장기복무 임명율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육군장교 장기복무 현황은

학군 / 학사장교들의 장기복무 지원 및 선발율이 점차 비약적으로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추세로 지속된다면,  모교에 우수자원 영입은 점진적으로 감소 할것이고,

군에서의 진출율이 점차 하락한다면,  모교의 존폐문제도 또 언급이 될 것입니다.

 

 

3사모에 올려진 2015년도 10월 발표된 후배들의 기수별 장기복무 임명 현황입니다.

  

 


 군악, 간호, 군종제외  1~9차까지 장기복무 임명 총계
                     2015년도 1,045 명중 3사 생도과정 307명  (29.4 %)
                     2014년도 1,175 명중 3사 생도과정 372명  (31.7 %)
                     2013년도    985 명중 3사 생도과정 359명  (36.4 %)


1차 임명율 -  생도 49기 임관인원 485명중 장기복무 1차 선발인원  81명으로  16.7 %   
                  생도 48기 임관인원 480명중 장기복무 1차 선발인원 104명으로  21.7 %
                  생도 47기 임관인원 481명중 장기복무 1차 선발인원   84명으로  17.5 %

 


 

3사모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