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역 광장은 태극기 물결로 가득 찼다! 







홍문종 의원은 이제 대놓고 해당 행위를 한다. ㅋㅋㅋㅋ 

한국당 김무성에게 "나를 짜를 테면 짤라봐라 무성아!" 하고 시위를 하는 것 같다. 






















TV토론에서 "탄핵은 정당했다" 박근혜 대통령을 조롱하는 듯한 

막말을 했던 강기운은 낙선을 받아 마땅하다. 


진순정은 마지막까지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지지해 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큰절을 올렸다. 










국회의원이 30명이 넘는 바른미래당 이번 보궐선거에서 득표율이 3.57%가 나왔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창원에서 숙식까지 해결하면서 모든 시간을 

투자했던 선거에서 3.57%가 나왔다. 


대한애국당은 국회의원이 달랑 1명이고 바른미래당처럼 

원내교섭 단체도 아니고, 국가에서 많은 보조금을 지원받는 정당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통영에서 5.2%의 득표율이 나왔다. 


이 득표율은 다음 총선에서 한국당을 무수히 낙선시킬 수 있는 득표율이고 

친박계 의원들을 흡수해서 TK지역을 기반으로 한 신당을 만든다면 

충분히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의미 있는 득표율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죄가 없다!

진실과 정의가 결국 승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