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와 정보 수집은 경찰이 하고,

지휘를 군,국정원,검찰에서 하면 됩니다.

지휘계통을 수직적으로 해서,

경찰이 손과 발이 되고, 지휘관에 복종하면 되겠습니다.

경찰이 검사님들 잘 모셔야겠죠,

또 국정원직원들, 기무사직원들에게도 잘모셔야합니다.

정보과도 군과 국정원 파트로 분야별로 나눠야합니다.

수집된 정보를 다른 기관에서 열람하려면,

영장 허가를 받아야합니다.

직접 수사를 온전하게 폐지하고,

수사지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