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내가 포스트 하는 내용들을 주욱 보면 알겠지만, 난 소위 말하는 Conspiracy Theory (음모론)을 아주 혐오하는 사람이란 팩트:) 


왜 난 음모론은 Confirmation Bias(확증편향이란 심리학용어: 즉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편향된 현상 )+ Herd Instinct (군거본능: 집단적으로 한쪽방향으로 쏠리는 전라도의 대표적인 정신병적 몰표와 광주518을 신성불가침화하는 그들의 집단적본능이 대표적인 예)에 빠진 인간들이 만들어 내는 광주518사태떄 여대생유방을 짤랐다, 임산부배를 갈랐다, 광우병은 생리대로 감염된다, 공기로 감염된다, 천안함은 자작극이다, 박근혜 7시간 섹스네 섹스비디오가 있다는 둥 인신공양이라는 둥 온갖 유언비어들이 바로 대표적인 음모론이란 팩트이며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즉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저런 음모론을 경멸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란 팩트:) 


각설하고, 이번 '김진태사태' 는 (사태라고 부르는 게 정확하다 왜? 그가 타겟 즉 '제거대상'이였기 때문이란 팩트:) 짜여진 시나리오되로 움직인 팩트들이 곳곳에서 드러나는 상황이란 진실! 


다들 보면 알겠지만, 네이버의 기사 댓글들 특히 518관련한 댓글들은 여기 일베에도 많이 올라왔지만 거의가 99%에 가까운 댓글들을 보면 1. 전부 광주 518유공자 명단을 밝혀라, 그리고 전면재조사하라는 게 민심이고 분명한 여론이란 팩트------------> 2. 하지만 보다시피 서둘러서 김병준같은 쓰레기가 밑의 저런 짓을 하면서 김진태가 당대표가 되는 길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상황이란 팩트 -------> 3. 마치 미리 준비한 것처럼 일사분란하게 여론화시키고 기사화시키는 데 혈안이 된 네이버의 특정한 기자들과 연합뉴스 조선일보 경향 뉴시스등 일사분란하게 동시에 마치 박근혜대통령 조작탄핵떄처럼 한꺼번에 주말부터 기사를 쏟아내면서 김진태를 이슈화시키는 상황이란 팩트:) ----------> 여론이 518에 훨씬 더 부정적이며 40년간 계속 증가하는 518유공자 명단공개는 당연하다는 여론이 압도적임에도 김병준이 서둘러서 징계위에 김진태를 회부하면서 김진태에 대한 조금이라도 우호적인 여론이 조성되면 날려버리겠다는 김진태의 목을 틀어잡았다는 것 ( 당연히 김진태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조성되면 뭐 끝까지 경선하든지 우린 민주정당이야 이런 얄팍한 협작꾼들의 속셈이란 팩트) -----------> 정리하면 김진태가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당대표는 절대로 못하게 할려는 게 자한당 조작탄핵파의 얄팍한 시나리오란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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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진태에게 당대표가 되는 유리한 여론조성시 징계로 날려버리면 끝 왜? 징계받으면 밑의 기사내용처럼 당대표불가! 

2. 김진태에게 당대표가 되기에는 불리한 여론조성시 끝까지 김진태에게 경선레이스완주를 독려하면서 봐 해도 안되잖아란 명분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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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건 그 자유한국당 조작탄핵파의 시나리오가 그들 스스로 만든게 아니며, 문재인집단과 조작탄핵떄처럼 같이 연합한 시나리오일지 모른다는 게 합리적의심이란 팩트:) 


문재인은 지금 정치적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최악의 불리한 댓글여론조작이란 대선자체가 무효인 상황 특검을 받아야하는 상황과 딸과 사위 그리고 정수기 그리고 손혜원보좌관으로 보냈던 문재인의 보좌관과 민간인사찰 부정부패혐의까지 전부다 경제공동체 조사를 받아야 하는 최악의 상황에 놓여있다는 팩트:) 


여기서 반전카드가 40년을 우려먹은 광주 518폭동이란 팩트. 김진태의 발언은 한가지다 

국민세금으로 유공자관련 연금등이 지급되므로 518유공자명단을 밝히는 건 지극히 당연하다라고 했다 하지만 박근혜조작탄핵때처럼 일사천리로 한순간에 프레임을 씌워서 목줄을 틀어쥘려고 하는 상황! 


이젠 네이버에 집중된 기사들에 달린 여론댓글들 역시 자신들에게 유리하지 않다고 진짜 여론을 완전히 개무시하는 상황에 이르렀다는 팩트:) 


이건 단순히 자한당만의 소행이 아니란 팩트 다시 말해서 지금 가장 불리한 상황에 놓인 그들이란 팩트, 그들은 바로 조작탄핵세력: 문재인 김무성 김경수를 위한 종북좌빨단체들 오세훈 유승민 조국 박지원?? + ?? 


황교안은 그냥 아바타의 행동을 하고 있다고 본다!  


이번 사태로 본의 아니게 김진태는 전국구로 떠오르는 인지도가 높아지는 득을 봤지만 오늘 광주로 내려간 이유가 뭘까? 누가 내려가자고 한 걸까?? 바로 그가 김진태의 적이란 (수학적)팩트! 


 

(기사 중에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당규에 따르면, 당에 극히 유해한 행위를 하거나 현행 법령 및 당헌·당규·윤리규칙을 위반해 민심을 이탈케 했을 때 등에 대해 △제명 △탈당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 등 징계가 가능하다.

‘당원권 정지’의 경우 최소 징계기간이 1개월이기 때문에, 전대에 당 대표 후보로 출마한 김진태 의원이나 최고위원으로 출마한 김순례 의원가 당원권 정지 이상의 징계를 받을 경우 오는 27일 전대 출마가 불가능하게 된다.

이에 대해 김진태 의원은 "나를 심판할 수 있는 건 전당대회에서 당원이지 윤리위원이 아니다"라면서 "앞만 보고 가겠다"고 했다.



김병준 “5·18논란 의원 3명 黨윤리위 회부”

 

입력 2019.02.12 13:03
 


김진태·김순례·이종명 국민 욕보여"
"저도 관리책임, 함께 윤리위 회부할 것"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5·18 공청회에서 논란을 일으킨 김진태·김순례·이종명 의원을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하겠다"고 했다. 또 자신에 대해서도 관리책임을 물어서 당 윤리위원회에 "비대위원장인 나의 관리감독 책임도 엄중히 따져달라"고 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5.18 북한군 개입설’을 계속 주장하는 것은 보수를 넘어 국민을 욕보이는 행위"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비대위원장은 "공당의 국회의원이 이런 주장에 판을 깔아주는 행동도 용인돼서는 안 된다"고 했다.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국회에서 '5.18 망언'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김 비대위원장은 앞서 3명의 의원이 5.18과 관련해서 강경한 발언을 한 사실 뿐 아니라, 지만원씨 등을 초청해 공청회를 개최한 부분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김 비대위원장은 "김용태 사무총장에게 진상에 대한 조사 보고를 받은 결과, 행사에서 발표된 내용이 심각했다"면서 "일부 발제 내용 중에는 헌정질서 문란 행위자를 옹호하는 대목도 있었다"고 했다. 또 "이 행사에 참석한 우리당 의원들의 발언 역시 부적절했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5.18과 관련된 한국당의 공식 입장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민주화 운동’이었다는 것"이라며 "이같은 입장은 지난 1993년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선언 이후 두 전임 대통령 기간에도 일관되게 견지해왔고, 앞으로도 변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당은 5·18과 관련한 진실을 왜곡하거나, 그 정신을 폄훼하는 어떠한 시도에도 단호히 반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김 비대위원장은 "저 역시 이를 미리 막지 못한 책임이 크다"며 "당 중앙윤리위에 비대위원장인 저의 관리 감독 책임도 엄중히 따져주실 것을 요청 드린다"고 했다. 자기 자신을 관리감독 책임을 물어서 윤리위에 회부시킨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김용태 사무총장은 "당 윤리위 규정에 따라, 오늘 김 위원장의 요구를 윤리위원장에게 전달해서 윤리위 소집을 요구할 것"이라고 했다.

김 위원장은 김진태 의원이 2.2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로 출마하고, 김순례 의원이 여성최고위원에 출마하는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 자체가 (해당 후보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출마 관련 사항을 포함해) 윤리위가 신속하게 여러 입장을 정리해 결론낼 것"이라고 했다.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당규에 따르면, 당에 극히 유해한 행위를 하거나 현행 법령 및 당헌·당규·윤리규칙을 위반해 민심을 이탈케 했을 때 등에 대해 △제명 △탈당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 등 징계가 가능하다.

‘당원권 정지’의 경우 최소 징계기간이 1개월이기 때문에, 전대에 당 대표 후보로 출마한 김진태 의원이나 최고위원으로 출마한 김순례 의원가 당원권 정지 이상의 징계를 받을 경우 오는 27일 전대 출마가 불가능하게 된다.

이에 대해 김진태 의원은 "나를 심판할 수 있는 건 전당대회에서 당원이지 윤리위원이 아니다"라면서 "앞만 보고 가겠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12/201902120155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