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국정원,군에서 모두 지휘하고,

경찰이 정보 수집, 수사를 한다.

검찰에서 사법경찰에 대해 지휘한다.

사법경찰은 검찰에 복종하면 된다.

국정원 역시 정보경찰에 대해 지휘한다.

정보경찰은 국정원에 복종하면 된다.

군 역시 정보경찰 2에 대해 지휘한다.

정보경찰 2는 군에 복종하면 된다.

정보를 두 군대로 나누고,

정보 경찰 2는 국방,치안,군사기밀에 집중하면 된다.

정보 경찰 1도 역시 그렇게 해도 되고,

단지 지휘 부대가 다를뿐이다.

기무사 같은경우도 국내 정보 수집할때,

경찰을 통해서 하는거다.



기무사에서는 세월호가 북한 연계세력이다.

박근혜도 세월호랑 같은편이다.

빨갱이다 해가지고, 쿠데타 일으켜야 한다.

이러질 않나,


국정원도 비슷하게 그래,

경찰이 정보 수집하면, 한다리 건너닌깐, 

확실하다, 분명하다. 하면서 밀어붙이기도 못하겠지.

경찰 정보과를 2개로 분할하고, 지휘를 기무사와 국정원이 하는것으로,

경찰 수사과도 검찰이 지휘하고,

기무사 직접 수사 및 정보 수집 금지,

국정원 직접 수사 및 정보 수집 금지,

검찰 직접 수사 및 정보 수집 금지,

다 경찰을 통해서 하게 해야 한다.

경찰 정보과 같은경우도,

지역마다 정보과를 하나씩 둬서,

파견해서 정보경찰들이 있으면 되겠다.

가령 군부대 근처에 정보과를 따로 만들고,

그 정보과장을 뽑아서, 인사를 해야겠지.

정보과장에게 국방부에서 어디 정보를 가져다 달라.

어떻게 해달라 요구하면 그에 따라 하면될것으로 보인다.

현장 지휘자는 검사가 지시내린 내용과 법을 위반하지 않게,

수사해야겠지.

이러면 다 해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