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유변호사는 인터뷰에서 

 

"대통령께서 위독하시다. 몸무게가 39킬로 빠졌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그건 좀 사실과 다르고요. 근데 건강이 좋은 편은 아니십니다. " 라고 말했다. 

 

 


그럼 당장 위독한 상태가 아니고, 만약 몸무게가 41킬로면 그건 괜찮은건가?

 

건강이 어떻게 안좋으신지에 대해서는 전혀 말하지 않았다. 은근슬쩍 다른 얘기로 넘어가 버렸다. 

 


 

그런데 인터뷰 전체를 보면 만화책 얘기가 나오는 등 느긋하고 한가로운 어조로, 전체적인 뉘앙스는

 

'디스크로 고생하시기는 하지만 책도 많이 읽고 그럭저럭 잘 지내신다' 로 들렸다. 

 

그렇지 않은가? 



 

확인해보자. 박대통령 모습을 국민이 직접 확인하고 판단하는 것이 옳다. 

 

구치소에는 위의 사진처럼 화상접견이 가능하다 들었다. 유변호사가 생중계하라. 

 

화상접견 생중계로 확인한바 건강상태가 그리 나쁘지 않으시다면, 유변호사의 말에 무게가 실리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유변호사는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이다. 


거짓이 있다면 아마 절대 박통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