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된 재정적 상황에서


3박 4일, 4박 5일 여행할 곳이 없다.

맨날 같은 곳 가야하나?


일본이랑 다른 나라 항공비가 약 20여만원 정도 차이가 난다.

그리고 부산 출발이니 직항 갈 곳도 적다.


20여만원 차이나면 일본에서 숙박만 3~4일치 비용인데 돈 생각하면 일본갈 수 밖에 없다.

이제는 새로운 곳 보다는 같은 곳에 가는 여행이 되니 여행 방향도 바뀌야 되는 거 같다라는 생각도 든다.




3줄 요약

1. 부산에서 직항으로 갈 곳이 이제 거의 없음

2. 돈 생각하면 일본 밖에 없음

3. 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