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한애국당원이다.

김진태의 5.18발언은 지극히 당연하다.

지켜주지는 못할 망정 징계위 회부한단다

윤리위에서  빠른 결정 내려달란다.

윤리위에서 출당은 아니더라도 당원권정지 몇개월 망치 두들기면 당대표 선거출마자격이 상실 당한다.

내각제 추진파들이 황교안 살리려고 발버둥을 친다.

정말 꼴 사납다.

투사들은 손발 묶고 청와대에  비실거리는 자한당은 해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