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흑백이 없다.

응원해야 하는 주인공, 죽이고 싶은 엄청난 새끼가 나와야 하는데 그게 없다.

검사새끼도 애매하고 송강호도 애매하고 딱히 매력이 없다.



둘째는 좌빨영화...

맨날 지겨운 좌빨영화 홍수...

70~80년대 빨갱이 때려잡는 

배달의 기수 이상으로 천편일률적이다.


훗날, 블랙코미디같은 시절로 치부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