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파해쳐 보면 거대한 복마전 아닐까?


예를 들면 큰 손 고객들의 소유한 주, 예치금, 미수 등 모든 정보를 보고 알고 정보를 유용하고 조작하고 겁주고, 동향을 미리 알아서 방해하고...뭐 그런 일이 있지 않을까?.


증권사 자체에 직원들의 저런 비리를 감시, 제제하는 시스템이 있을까?...또 저런 비리가 의심되면 금감원등에 제보하면 그걸 잘 조사하는 능력,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을까?


난 옜날 부터 주식 매매하면서 때때로 납득 안가는 요상 황당한 일이 몇번씩 있어서...걍 넘기곤 했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뭔가 의심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