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 때문에 실적에 급급해서 맛이 갔다고 하는데



그냥 액티비전이 디아블로 m으로 막타를 쳤을뿐.. 



그 전부터 식물인간과 다를 바 없던 상태




스2 , 디3 나오는 작품마다 족족 병신같이 낸것부터 시작해서 


(판매량이 좋다고 하는데 , 전작 후광 + 블리자드 이름값 때문에 판매량이 좋았음을 부정하는 새끼는 없을거다)




PC에 물든것도 이미 징조가 보였음




대표적인 예가 오버워치 오픈 후 트레이서 승리포즈 수정건임








프로불편러들이 기존 포즈가 너무 쓸데없이 성적인 요소가 과하다고 까니깐



후의 핀업걸로 수정했는데




병신같은 머저리 새끼들이


저거 핀업걸 자세 아님 ?


핀업걸은 성상품화의 대명사네 ~ 그러면 블리자드가 되려 맞불 작전 놓은거네 


사스가 블리자드 !! 라고 했지만




3자 입장에선 누가 봐도 변경 전 자세가 더 꼴리는 자세였음


그냥 논란되니 후다닥 굴복한것에 불과




이후  트레이서가 가위충이 되고 , 솔저76이 똥꼬충이 된것만 봐도 블리자드의 기조를 대강 알 수 있다.




그냥 블리자드 역량 자체가 2000년대 이후로 퇴보했고 , 액티비전 산하로 들어간것은 딱히 영향이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