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전 정권의 실책으로 극심한 양극화에 시달리던 우리 경제는 정부의 소주성 정책에 힙입어서.. 나불나불 

낙수효과가 사라진 지금 우리 경제는 이제 혁신성장으로 블라블라...나 이뻐?


네네, 새해복...그런데 실제 여론이 냉랭하다는 걸 니도 알제?


 

햐 요년 봐라, 그래서 뭐 어쨌다는 건데?


국민들은 힘들어 한다고! 희망을 버린 건 아니지만 미래의 불안감이 크다고!

니가 정책의 기조를 바꾸지 않겠다고 했는데...

 

내가 30분 얘기할 동안 니는 어디 가 있었노? 사오정이냐?



 

도대체 그 자신감의 근거가 뭐냐? 정말 궁금하거든.



너같은 잡것한테 다시 설명할 필요가 있으까? 

어이 이제 그만 끝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