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5112910379irzs.jpg


생활관 중대 선임들 피해서 

책 아무거나 꺼내서 펼쳐놓고 턱 괴고 졸곤했던게 ㄹㅇ 주말의  유일한 낙이었음

.

.

 


힘들었던 훈련병 ,이등병시절부터 세상  무서울것 없었던 병장말년 시절까지 머릿속에서 파노라마 펼치니... 

정말 많은 일들이 잇엇구나...

전역한 선임새키들 남겨두고 온 후임놈들..



다들 잘 지내려나..


소주 한병 까먹으면서 군시절 생각하니 아련하노




이상 14군번 짬찌의 추억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