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창이 접기전에 주고 간 사이클롭스 Lv.3



난생 처음보는 템이고 육성용으로 쓰기에도 업횟이 너무낮고 


매번 옮길때마다 가위까지 잘라야하는 템이라 그냥 간지용인가..싶었는데 알고보니 라이딩을 배울 수 있는 아이템












라이딩.



나머지 레벨 1,2는 "니가 직접 구해" 라고 한뒤 접음.



매일 경매장에 사이클롭스를 검색해도



사이클롭스 LV 3,고장난 사이클롭스는 매물이 그래도 있는데 레벨 1,2는 아예 없었고 레벨2가 한번 보였긴 했는데



5억 메소였음. 사이클롭스 3을 준 친창한테 톡으로 물어보기로 함 



























라고 말하면서 5억은 너무 비싸다고 사지말라 함



그렇게 아이템 확성기를 매일 쓰면서 판매자를 구해보기로 함..


메이플에 이상한 놈 많은건 알지만..  



 




이야기하다 부캐에 있으니 템 가져오겠다 해놓고 5분 지나도 소식없어서 귓말 보내니



오프타거나,귓 거부 해놓은놈도 있고..



















템도 없으면서 걍 관심받고싶어서 나 템 있어.하면서 개소리 주절주절 거리는놈도 있고..







고장난 사이클롭스 아이 착각해서 가져온 사람들 (이게 제일 양호)



귓속말은 하루에 두세명한테 왔는데, 죄다 허탕치거나 어그로,개소리들




그렇게 일주일 차..  






오늘은 귓말이 한명밖에 안오고 링크 보내는법도 모른다해서 또, 어그론가..싶었는데



진짜 부캐로와서 귓말 보내줌.. 믿고 자시로 감 







근데 갑자기 가위(2천만메소)만 주면 그냥 잘라서 주겠다고 함 






일단 순진해보이는 사람같아서 믿고 가위를 줌.. 

 






진짜 잘라서 받음.. 






내가 고마워 해야하는데, 오히려 자기를 믿고 가위 줬다고 기분 좋다함.



본캐 닉네임 알려주면서 마주치면 인사하자함 







그렇게 서로서로 인사하며 기분좋게 헤어짐 







일주일간 싸이코패스들을 상대하면서 구한 사이클롭스 LV1..






라이딩 









1.





2.



사이클롭스 라이딩은 옷이 강제로 요원 슈트로 바뀌고 모자도 벗겨짐. 




이제 레벨 2만 구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