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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칼 하나 장만했거든?


한국에서 거진 80만원에 팔더라.


자전거도 그렇고 


나중에 또 사야되는 소모품이 아닌 이상


큰 맘 먹고 비싼 물건을 사면


그 이하 급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


추가 지출도 없고 그걸로 평생 쓰는거임.


어줍잖은 놈 저렴하게 샀다가


후회는 되고,  되레 돈만 날리고


그것도 스트레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