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번을 씨부렸다. 좆문가라면서 그후 달러는 몇일을 두고 떡상을 했다.

 

1번째는 1060원에서 1095까지 갔다.

 

2번째에서는 과거의 경우처럼 이제 약달러로 간다라고 했으나 1070원에서 1140으로 튀었다.

 

3번째도 선반영 되었다고 했으며 과거의 경우처럼 약달러의 시대가 열렸다라고 말했고 1140원에서 근 한달간 놀았다.

 

이번에는 달러 인덱스 96.6임에도 불과하고 선반영되었다. 1117원에서 무겁게 흐를것이다.

 

오늘은 1117원에서 하방테스트를 할거다 라고 했고 난 1123원에 다 팔았다. 좆문가들을 마지막까지 믿었다.

 

씨발 시대는 변했다.

 

조온나게 양적완화를 전세계가 했고 빛의 속도로 돈을 빼거나 박을수 있다.

 

씨발 젭알 또 약달러니 선반영이니 과거가 어쩃다느니 사람 좀 그만 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