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3분기 영업이익 급감에...'하락'

엔씨소프트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비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소식에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전일대비 1.83% 내린 43만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개장 전 엔씨소프트는 3분기 매출액이 4038억원, 영업이익 1390억원을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47%, 영업이익 57.59% 감소한 수치다. 순이익은 9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67% 줄었다.

 

 

셀리버리, 상장 첫날 강세…공모가 30%↑

셀리버리(268600)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면서 공모가를 30% 넘게 웃돌고 있다.

9일 오전 9시2분 현재 셀리버리 주가는 시초가대비 1400원(4.38%) 오른 3만3400원을기록 중이다. 공모가(2만5000원)보다는 33.6% 높은 수준이다.

셀리버리는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698.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희망공모가 밴드(2만~2만5000원) 상단인 2만5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 경쟁률은 808.45대 1로집계됐다.

지난 2014년 설립된 셀리버리는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을 적용한 단백질소재 바이오신약후보물질 개발과 라이선스 아웃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현재TSDT플랫폼을 기반으로 파킨슨병 치료제, 췌장암 치료제,골형성 촉진제, 고도비만 치료제 등 4종의 단백질소재세포투과성 바이오 신약 후보물질과 3종의 세포투과성 연구용 시약을 개발하고 있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셀리버리는 전형적인 플랫폼 기술 보유회사로 현재 단계에서는 아직 세포 및 동물 단계에서만 효능이 입증됐으나, 향후 임상에서 TSDT 플랫폼 기술의 POC(Proof of concept)가 입증된다면보다 많은 회사들과의 기술이전 및 협력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에따라 셀리버리의 기업가치는 퀀텀 점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인터파크, 3Q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 급등

인터파크(108790)가 3분기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데 힘입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3분 현재인터파크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3.62%(675원) 오른 5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터파크는 전일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105.2% 증가한 4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7% 증가한 1451억원, 당기순이익도478.9% 늘어난 40억원을 기록했다.

유성만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여행사업부는 온라인항공권 판매비중이 오프라인여행사 대비 높고 ‘호캉스’ 등 국내 숙박 부문의 호조로선방했으며, ENT사업부도 자체 뮤지컬 흥행 및 대형 공연 호조로 호실적을 시현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하반기 실적 우려, 미래성장에 대한 의구심 등으로 인터파크의 주가는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면서도 “3분기 정상적인 실적 회복 및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주가는 빠른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넷마블, 블레이드&소울기대감 '강세'

넷마블이 신작 게임에 대한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4분 현재 넷마블은 전날보다 3500원(3.02%) 오른 11만9500원에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넷마블에 대해 대형 신작 '블레이드&소울:레볼루션'이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기록한다면 2019년 큰 폭의 실적 성장이기대된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4만5000원을 유지했다.

블레이드&소울:레볼루션의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지연된 다수의 신작이 공개되면서 실적 회복기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12월 6일 출시를 앞둔 블레이드&소울:레볼루션은 현재 사전예약 80개 서버가 마감됐고, 리니지2:레볼루션에 비해 빠른 속도로 가입자를 모집하고 있다"며 "다음주에 시작하는 지스타2018 게임쇼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전했다.

그는 "2019년에도 1분기 BTS 월드, A3:스틸 얼라이브,2분기 세븐나이츠2와 같은 대작 출시가 준비돼 있어 신규 게임이 일정수준 이상의 성공을거둔다면 2019년 실적은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전망했다.

 

 

펄어비스,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에'강세'

펄어비스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에 강세다.

9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펄어비스는 전일대비 5.37% 오른 21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펄어비스는 3분기 매출액1170억원, 영업이익 603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23.8%, 영업이익은 297.2%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5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1.4% 늘었다.

 

 

NHN엔터테인먼트 3분기호실적에 강세

NHN엔터테인먼트[181710]가 3분기 호실적 발표 영향으로 9일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유가증권시장에서 NHN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8.09% 오른 5만2천800원에 거래되고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개장 전 공시에서 올해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218억원으로 작년 같은 분기보다 294.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3천389억원으로 54.2%, 당기순이익은261억원으로 1천902.3% 각각 증가했다.

 

 

아이마켓코리아, 3분기 실적 호조에9% 상승

아이마켓코리아가 실적 호조에 힘입어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9시5분 현재 아이마켓코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9.62% 오른 7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전일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8억원으로 작년동기보다 70.1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7306억원으로5.02%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86억원으로 95.00% 증가했다.

 

 

'성장성 특례 1호' 셀리버리 코스닥 첫날 공모가 상회

'성장성 특례상장 1호'로 주목받는 셀리버리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9일 장 초반 강세를보이며 공모가를 크게 웃돌고 있다.

이날 오전 9시5분 현재셀리버리는 시초가(3만2천원) 대비 3.13% 상승한 3만3천원에 거래됐다.

이는 공모가인 2만5천원보다 32% 오른 수준이다.

셀리버리는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을 기반으로 파킨슨병 치료제 등 바이오 신약후보물질을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이 회사는 증권사나 투자은행(IB)이 성장성이 있다고 추천하는 기업에대해 일부 경영 성과 요건을 면제해주는 '성장성 특례상장'으로코스닥에 입성하는 첫 번째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28억원에 당기순손실150억원을 냈으나 DB금융투자[016610]의추천을 받아 코스닥에 입성했다.

 

 

CJ CGV, 3분기 실적 실망에1%대 하락

CJ CGV(079160)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9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CJCGV는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6% 하락해 거래되고 있다.

CJ CGV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730억원, 326억원으로전년동기보다 0.2%, 1.4% 증가했다. 또 최근 CGV베트남홀딩스가 코스피 상장을 철회하면서 센티먼트도 나빠졌단 평가가 나온다.이와 관련 이화정 NH투자증권연구원은 “CJ CGV의신흥국 박스오피스 확장기에 따른 수혜 가능성과 4DX 강점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국내 영화관 산업의 둔화와 CGV베트남상장 철회에 따른 센티먼트 약화를 고려해 목표주가를 27% 하향조정했다”고 밝혔다. 목표주가가 7만5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내려갔다.

 

 

롯데쇼핑, 실적 정상화 기대에 4%강세

롯데쇼핑이 중국 손실을 딛고 실적이 정상화할 것이란 전망에 4% 강세다.

9일 오전 9시08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롯데쇼핑은 전날대비 1만원(4.75%) 오른 22만500원에거래되고 있다.

전날 롯데쇼핑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99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29.9%, 전년동기대비 15.3% 늘었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6749억원으로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5.9%, 2.5% 늘었고, 순이익은2080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DB금융투자는 롯데쇼핑에 대해 중국 악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며 정상화가진행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11.1% 상향한 27만5000원으로수정했다.

차재헌 DB금융투자 연구원은"국내 백화점은 매출 성장과 비용 절감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으며 국내 마트 역시 구조개편 작업의 실질적 효과가 나타나면서내년 흑자폭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향후 중국 손실은 줄어들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슈퍼 부문 영업적자가 늘었지만 리뉴얼 후 양호한 영업 상황을 감안하면 우려보다는 오히려 기대가 크다"며 "올 3분기롯데쇼핑은 중국이란 늪에서 벗어나 정상기업으로 변신할 준비를 끝냈다"고 평가했다.

 

 

삼성 폴더블폰 수혜 기대주 '강세'

삼성전자가 내년 초 폴더블폰을 출시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수혜 기대주들이 강세다.

9일 오전 9시 11분 현재 SKC코오롱PI는전날보다 1450원(3.85%) 오른 3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6.50% 오른데 이은 이틀째 강세다.

KH바텍, 이녹스첨단소재, 비에이치 등도 1~10%대 강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개발자콘퍼런스(SDC) 2018’에서 폴더블폰에 적용할 디스플레이와사용자환경(UI)을 처음 공개했다.

삼성전자가 이르면 내년 1월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쇼 CES나 2월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폴더블폰 출시를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펄어비스, 사상 최대 실적…4%↑

펄어비스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강세다.

9일 오전 9시11분 현재 펄어비스는 전일 대비 4.20%(8600원) 오른 21만3600원에거래되고 있다. 장중 6.59% 뛴 21만85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펄어비스는 이날 개장 전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24% 증가한 1170억원, 영업이익이 297% 늘어난 60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2분기에 이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시장예상치 541억원을 10% 이상 뛰어넘었다.

 

 

GS, 실적 호조 힘입어 2% 상승

GS가 3분기 실적 호조에힘입어 2% 이상 상승하고 있다.

9일 오전9시13분 현재 GS는 전 거래일 대비2.62% 오른 5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는 전일 올 3분기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914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9.2% 증가했다고공시했다. 매출액은 4조8096억원으로 13.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512억원으로 35.7% 증가했다.

 

 

대유에이텍, 정부 'LPG차사용제한 폐지 소식에 주가 '급등'

대유에이텍(002880)이 일빈인들도 누구나 쉽게LPG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9일 오전 9시15분 현재 대유에이텍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13.45% 오른 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전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56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열고 'LPG차 사용제한 폐지' 등을 포함한 경유차 비중축소를 위한 세부 로드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LPG 차량은 택시, 렌터카등 일부 차종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일부 사용자에게만 허용됐지만,재난상황에 준하는 미세먼지 감축 방안중 하나로 'LPG차량 사용제한 폐지' 방안을 내놓게 됐다.

LPG차 사용제한 폐지는 신형 일반 승용차를 포함한 모든 차종으로 LPG연료 사용을 확대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LPG 차량이 경유나휘발유차량에 비해 환경오염이 적다는 점이 규제 완화 움직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실제 올해 초 산업통상자원부가 국책연구기관인 에너지경제연구원에 '수송용 LPG연료 사용제한 완화에 따른 영향 분석' 용역을 의뢰한 결과에서도대기환경 개선 효과가높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대유에이텍은 자회사 대유에스이를 통해 차량용LPI저장용기제조 사업을영위하고 있으며 현대차랑 기아차에 납품중이다. LPG차량 제한폐지가 확정되면 회사도 수혜가 예상한다고밝혔다.

 

 

롯데쇼핑, 백화점·할인점실적 개선세에 강세

롯데쇼핑(023530)이 백화점 및 할인점 실적 개선세에 상승세를나타내고 있다.

9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롯데쇼핑 주가는 전일대비 4.28% 오른 21만9500원을 기록 중이다. 3분기부터실적 개선을 통해 투자심리가 회복될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