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잘생겼고 학벌 직업도 좋지만 성격이 워낙 씹병신장애자인 탓에 주변에 친구 하나 남아있지 않다

물론 여자경험도 없었을듯.


유일하게 있던 친구 하나의 소개로 울 애미를 만났고 좀 놀아봤고 남자 좀 만나봤던 울 애미의 꾀임에 넘어가 결혼 골인 질싸 후 내가 태어났다.(정신병신장애인, 예술충, 백수예정) 


그 후 태어난 남동생(병신띨띨이저능아새끼) 농사도 실패 내 농사도 실패 와이프는 다른 남자 자지 빨고있고..


아이고 불쌍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