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새끼들이 시키는 대로 할려니 속으로 더러워 죽을 지경이다.. 머리털 다 빠져가드라... 탄핵당하기 전에 스트레스로 골로 갈 수도 있겠더라..


A4가 왜 나왔겠냐ㅡㅡㅡ 독자노선 걸을까봐 북의 지시사항을 일일이 다 적어서 그대로 읽으라는 거 아니겠냐.... 


A4에 없는 내용 기자들 깜짝 질문에 눈만 멀뚱거리는 걸 보면 문의 입에 임바고가 걸린것이 아니겠냐... 문가가 사실은 머리나쁜 인간 아니다. 행여 말 잘못했다간 자아비판 걸릴수있으니 엄청 조심스럽겠지.. 그러다 보면 자연히 어버버 멀뚱멀뚱... 뭐라했지요? 


저 모양으로까지 해쳐먹고 싶을까... 여편네가 밀어붙히는 모양새이기도 하고...참 어려워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