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이 지눔 입으로 스스로 밝히듯 호남의 아들로서 우파에 프락치로 들어와 암약해온 사실이다. 


모두들 경상도 사투리에 갱상도 아새끼인줄 속아왔음이니....


호넘향우회 가서 경상도놈들 속여먹은게 재미있다는듯 웃고있는 개쉐이....


지금이라도 모두 바로 인식하고 즉각 쪼까내야한다.  


Screenshot_20181107-1817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