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은 오늘 짤리면서 "김병준 니가 대통령에 나가려는 것을 내가 모를 줄 아느냐?" 

"그래서 나를 불러서 니손에 피를 묻히지 않으려고 나를 이용한 것이 아니냐?" 라고 일침을 날렸다. 


그리고 개혁을 거부하는 자유한국당은 미래가 없다고 쓴소리를 했다. 

또 짤린마당에 "한국당의 내막을 모두 폭로할까!" 고민중이라고 했다. 


결국 전원책의 역할은 비상대책위원회의 입맛에 맛는 꼭두각시 노릇을 하는게 그의 역할이였다. 

앞에서는 당의 전권을 준다고 해놓고, 조금이라도 원내대표 김성태와, 비대위원장 김병준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면 바로 당에서 쫓겨나는 하수인에 불과했다. 


마치 홍준표가 당대표로 있을때 자신의 손에 피를 묻히지 않고 박근혜 대통령을 

제명시키려고 류석춘을 영입해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칼질을 했듯이, 전원책의 역할도 

김병준 대신에 손에 피를 묻히는 역할이 바로 전원책의 역할이었다. 


자유한국당의 실세를 역시 김무성과 김성태다. 


비대위원장 김병준도 김성태가 데려온 인물이고, 

김병준도 김무성, 김성태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김성태 뒤에는 비박의 핵심 수장인 김무성이 있다. 







자유한국당의 개혁과 혁신은 바로 탄핵의 앞잡이인 

김무성, 김성태를 몰아내는 것이 가장 첫번째다. 


그 길만이 자유한국당이 살고 보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