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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친이랑 후쿠오카 갔는데 나카스에서 구글맵 따라가니 왠 시발 홍등가 빡촌거리 나오더라 지나가니까 챙녀들이랑 남자새끼들이 존나쳐다보면서 수근거리더라

좀 쫄렸지만 본인 삼대 450 웨이트 5년차 풍근충이라서 광배에 딱 힘주고 노려보니까 개쫄아서 눈깔더라 ㅎㅎㅎ